• 구름많음동두천 27.7℃
  • 구름많음강릉 24.0℃
  • 구름많음서울 30.5℃
  • 구름많음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28.8℃
  • 구름많음울산 25.1℃
  • 구름많음광주 27.8℃
  • 구름많음부산 27.0℃
  • 구름많음고창 26.9℃
  • 구름많음제주 24.6℃
  • 구름많음강화 28.9℃
  • 구름많음보은 27.5℃
  • 구름많음금산 27.7℃
  • 구름많음강진군 28.6℃
  • 구름많음경주시 26.4℃
  • 구름많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극한데뷔 야생돌' 아이돌 극한데뷔 프로젝트’ 역대급 지원자 대거 등장

URL복사

 

9월 첫 방송 예정인 ‘극한데뷔 야생돌’(연출 최민근 한영롱) 측은 18일 네이버TV를 통해 ‘극한데뷔 야생돌’의 지원자 ‘야생돌 N호’ 퍼포먼스 영상(https://tv.naver.com/mbc.wildidol)을 공개했다.

 

‘극한데뷔 야생돌’은 야생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아이돌의 생존 오디션이다. 오디션과 버라이어티가 결합된 새로운 포맷으로 2021년 형 MBC만의 색깔이 담긴 오디션이다.

 

공개된 퍼포먼스 영상에서는 ‘보컬-랩-댄스’ 포지션별로 매력을 발산하는 지원자 ‘야생돌 N호’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감미로운 음색의 메인 보컬 포지션은 물론, 정확한 딕션과 독특한 플로우가 돋보이는 래퍼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어 K-POP, 발레, 현대무용, 얼반, 힙합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댄스 무대로 시선을 강탈한다.

 

‘극한데뷔 야생돌’의 지원자들은 이름도, 나이도 밝히지 않은 채 ‘야생돌 N호’로서 리얼 버라이어티와 오디션이 결합된 파격적인 포맷에 도전한다.

 

오직 실력, 멘탈 그리고 본능적인 모습을 통해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100% 야생에서 펼쳐지는 리얼 극한데뷔 프로젝트와 ‘야생돌 N호’의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포맷에서 탄생한 ‘야생돌’이 K-POP의 새로운 판을 제시하고 ‘국민 아이돌’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한데뷔 야생돌’은 오늘(14일) 0시부터 6월 23일 수요일 24시까지 네이버(http://naver.me/G7KWlAes)와 iMBC(http://www.imbc.com/broad/tv/ent/template/wildidol/index.html)에서 온라인 사전 투표를 진행한다. 마감과 동시에 투표 숫자가 집계되며, ID당 최대 7명까지 투표 가능하다.

 

한편, ‘극한데뷔 야생돌’은 ‘진짜사나이’, ‘백파더’를 연출했던 최민근 PD와 ‘라디오스타’를 연출했던 한영롱 PD가 만남으로써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그 구성에 관심이 집중된다. ‘극한데뷔 야생돌’은 2021년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 '체르노빌 1986'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35주년, 원전사고등급 최고 7등급!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당시의 충격적인 현실과 목숨을 담보하고 용기를 내야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무엇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그곳을 지켜야만 했던 이들의 위대한 용기를 담아내 극장가 큰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원전에 대한 안전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5월 13일(목) 국내외 매체와 뉴스를 통해 "체르노빌 원전서 새로운 핵분열 반응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전해져 전 세계의 이목이 다시 한번 체르노빌에 모아지고 있다. 영화는 원전에 대해 항상 조심하고 관리하던 중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된다. 원전을 설계한 업체, 원전은 지었던 업체, 국민의 안전을 중시하는 군인, 그들의 방사능을 측정하며 안전을 책임지는 병원 관계자 그리고 이후 그들이 치료 받을 수 있고 대우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하는 고위관계자가 모인다. 그들은 원전의 첫번째 폭발 이후 두번째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