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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콜센타! ‘눈높이 맞춤’ 힐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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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받은 사랑 돌려드리기 위해 달려갑니다!”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특급 출장 서비스 ‘찾아가는 콜센타’를 오픈한다.

 

10일(오늘)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9회에서는 TOP6가 1년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드리는 특급 팬 서비스를 실시한다. TOP6가 예상치 못한 난관 속에서도 전국 방방곡곡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일상에 지친 팬들에게 노래로 힘을 전하며, 동시에 다양한 맞춤 팬서비스를 선물하는 것.

 

무엇보다 임영웅은 이전에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초등학생 고객님을 만나기에 앞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다”라고 큰 설렘을 드러내며, 초등학생 맞춤 눈높이 서비스로 곰돌이 탈을 쓰고 고객님 앞에 등장했다. 하지만 일명 ‘곰 인형 침투 작전’으로 고객님 앞에 선 임영웅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고객님의 반응에 당황, 작전 실패 위기에 놓이게 됐던 터. 과연 임영웅이 곰 인형 침투작전에 성공해 초등학생 팬과 극적인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 팀을 이룬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사콜 역대 최대 규모 프로젝트 ‘소녀 팬들을 속여라’ 미션에 돌입했다. 사연의 주인공인 ‘흥부자 소녀팬’들을 찾아간 세 사람은 카메라 감독으로 변신해 소녀팬들이 있는 곳으로 잠입을 시도, 서프라이즈 쇼를 계획했다. 세 사람이 모두의 눈을 속이고 깜짝 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TOP6는 그 어느 때보다 목청껏 열창하며 열의를 드러냈다. 김희재는 “음악방송보다 더 열심히 했다”라며 당시의 흥분과 열정을 고스란히 내비쳤다.

 

그런가 하면 파트너가 된 정동원-장민호는 “작업복으로 갈아입으세요”라는 의문의 지령에 따라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도착한 농촌에서 일일 농부로 변신했다. 하지만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선 정동원이 혼자 논에서 물을 받던 중 깊은 진흙에 빠져 발을 꺼낼 수 없는 위기에 봉착했던 것. 나오려고 발버둥 쳐봐도 발이 빠지지 않자, 장민호를 애타게 불렀지만 도와줄 사람을 찾지 못한 상태. 정동원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농촌 일손 돕기로 준비한 특급 팬 서비스를 제대로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팬들을 만나고 온 TOP6는 팬들을 직접 만나고 오니 너무 좋았고 오히려 본인들이 더 힘을 받고 왔다고 할 정도로 감격을 쏟아냈다”라며 “안방극장에도 그 감동과 기쁨의 순간이 그대로 전달되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59회는 1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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