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16.6℃
  • 구름많음서울 11.2℃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1.6℃
  • 구름많음울산 12.9℃
  • 구름조금광주 13.3℃
  • 구름많음부산 15.4℃
  • 구름조금고창 11.6℃
  • 구름많음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9.8℃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서인국-이수혁-강태오-신도현, 5인 비주얼 단체 포스터 공개!

URL복사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 다른 소망을 품은 다섯 명의 엇갈린 시선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5월 10일(월)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연출 권영일/극본 임메아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로 탁월한 필력을 인정받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작가 0순위로 손꼽힌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영은 극중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탁동경’ 역을, 서인국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 역을 맡아 초월적인 케미를 예고한다. 동시에 이수혁은 첫키스 능력남주 ‘차주익’ 역을, 강태오는 첫사랑 후회남주 ‘이현규’ 역을, 신도현은 어쩌다 삼각 로맨스의 여주가 된 ‘나지나’ 역을 맡아 동경과 멸망의 로맨스와는 또 다른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13일(화)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의 모습이 담긴 5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수많은 별이 반짝이는 보랏빛 하늘 아래 선 다섯 명의 비주얼이 신비롭고 아름답다. 특히 다섯 명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풍겨내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는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의 엇갈린 시선과 함께 ‘당신의 일생, 단 하나의 소원은 무엇인가요?’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깊은 생각에 잠긴 다섯 명의 표정이 서로 다른 일생의 소원을 지닌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더욱이 극중 박보영과 서인국은 목숨을 담보로 한 로맨스로,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은 첫사랑과 첫키스로 얽힌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 예정. 이에 포스터만으로도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이들이 그려갈 이야기와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나빌레라’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월) 밤 9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성시경 발라드 왕자의 커버송 ‘우리 집’ 홈 콘서트 선보여
성시경이 홈 투어 도중 커버송을 선보였다. 14일(수)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성시경과 박하선이 경기도 고양시의 반전 리모델링 하우스로 홈 투어를 떠난다. 경기도 고양시에 도착한 박하선은 파트너 없이 혼자 오프닝을 시작하자 게스트가 있는지를 확인하며 설렘과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박하선은 성시경을 발견하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성시경은 한껏 폼을 잡으며 등장하려 했으나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 의도치 않게 웃음을 자아냈다. 구옥의 외관을 그대로 유지한 고양 ‘우리집’은 안과 밖의 분위기가 전혀 다른 반전 하우스였다. 홈 투어를 시작한 성시경은 내부를 보자마자 놀라워했고 박하선은 “눈이 돌아간다”는 한 마디로 ‘우리집’을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박하선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추억의 자동차 게임기를 발견하고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박하선에게 내기를 하자며 진 사람이 ‘롤리폴리 댄스’를 추는 것을 벌칙으로 제안했다. 절대 지지 않겠다며 열의를 보인 박하선은 현란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게임을 시작했다. 반면에 성시경은 엄청난 집중력을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