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6℃
  • 흐림강릉 22.2℃
  • 박무서울 21.1℃
  • 박무대전 19.8℃
  • 박무대구 22.8℃
  • 박무울산 21.8℃
  • 구름많음광주 20.1℃
  • 박무부산 23.9℃
  • 흐림고창 20.1℃
  • 구름조금제주 26.1℃
  • 구름많음강화 20.6℃
  • 구름많음보은 19.1℃
  • 흐림금산 19.3℃
  • 구름조금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21.8℃
  • 구름많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영혼 마을 신규 입주자 서은수, 청초X단아 미모 ‘심쿵’

URL복사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 서은수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특히 영혼 마을에 들어선 서은수가 주체 못할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어 베일에 가려진 그의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서은수는 강력계 형사 신준호(하준 분)의 실종된 약혼녀 ‘최여나’ 역을 맡았다. 최여나는 청초한 비주얼과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누군가에게 돌연 납치돼 영혼 마을에 떨어지게 된 인물로 베일에 가려진 그의 사연이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 서은수는 한 떨기 백합 같은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한다. 긴 생머리와 흰 피부가 순백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아름다움을 너머 신비로움까지 느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서은수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길을 잃은 어린 아이처럼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초조한 눈동자로 주변을 헤매고 있는 것.

 

특히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서은수가 바닥에 주저 앉아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있지만 소용없다는 듯 당황스러움이 역력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이는 극 중 서은수가 신원불명의 누군가에게 납치된 후 영혼 마을에서 눈을 뜨게 된 상황. 과연 서은수가 어떤 이유로 실종된 망자들이 살고 있는 영혼 마을에 오게 됐는지 그녀의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제작진은 “서은수는 ’최여나’ 캐릭터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특히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최여나’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영혼 마을에 떨어지게 된 그녀의 사연과 함께 연인 하준과의 관계에 얽힌 비밀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포크 음악 역사 쎄시봉을 만나다!
“조영남, 5년 만에 전격 등장! 트롯맨 F4와 역사적 만남!”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역사 ‘레전드 of 레전드’ 쎄시봉을 만나 전무후무한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다. 오는 9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18회에서 트롯맨 F4는 7080 포크 레전드 쎄시봉을 만나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극강 듀엣 무대’를 펼치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 전망이다. 트롯맨 F4는 ‘뽕숭아학당’ 소학교 시절 대선배님들을 만난다는 티끌 힌트만 얻은 채 미사리 한 라이브 카페에 들어섰던 상태. 이때 쎄시봉 멤버 조영남, 송창식, 김세환이 나타나 트롯맨 F4를 열렬히 환영했고, 세 사람을 마주한 트롯맨 F4는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대구 조영남’으로 활동했던 이찬원은 조영남을 실제로 보자 감격스러워하며 울컥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조영남도 역시 평소 이찬원을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대구 조영남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다. 너무 잘해서 놀랐다. 너무 잘생겨서 우리하고는 게임이 안 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이찬원은 “조영남 선생님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