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
  • 흐림강릉 5.2℃
  • 연무서울 2.4℃
  • 박무대전 0.8℃
  • 구름조금대구 -0.3℃
  • 박무울산 2.8℃
  • 박무광주 3.0℃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0.2℃
  • 맑음제주 7.6℃
  • 흐림강화 0.4℃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김정현 ‘구단 커플’! 현빈의 집에서 만난 사연은?

 

서지혜와 김정현이 야심한 밤 대면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내일(15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 서지혜(서단 역)가 김정현(구승준 역)과 뜻밖의 장소에서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서단(서지혜 분)은 약혼자인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를 따라 대한민국으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크나큰 충격에 빠졌다. 이 사실을 알려준 구승준(김정현 분)은 흐느껴 우는 서단의 모습에 죄책감을 느껴 몹시 괴로워했고, 마음을 추스른 그녀를 불러내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야릇해진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마침내 입을 맞추며 그간 서로에게 끌려왔던 마음을 조심스레 인정했다.

 

이렇듯 ‘구단 커플(구승준+서단)’의 로맨스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사진 속 서단과 구승준이 리정혁의 집에서 몰래 만나는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드높인다. 특히 지난 14회 말미에서 구승준은 자신을 해하려는 무리에 쫓겨 궁지에 몰린 상황. 그가 어떻게 위기를 벗어난 것인지, 리정혁의 집에서 서단과 다시 만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진다.

 

 

깜짝 놀란 듯한 서단의 표정과 평소답지 않은 진지한 얼굴로 그녀를 마주 대하는 구승준의 표정이 교차돼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위기를 피한 구승준이 서단에게 건넬 결정적인 한 마디는 무엇인지, 마지막을 앞둔 ‘사랑불’ 속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전될지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증폭되고 있다. 

 

서지혜와 김정현이 만들어갈 예측 불허 스토리는 내일(15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류덕환, 안지호 메인 포스터 공개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류덕환, 안지호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가 3월 2일 첫 방송된다.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시청자에게 “과연 좋은 어른이란 무엇일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2020년 최고의 문제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2월 17일 ‘아무도 모른다’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극을 이끌어 갈 주인공 김서형(차영진 역)을 비롯해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류덕환(이선우 역), 경계에 선 아이 안지호(고은호 역)까지. 극중 중요한 사건으로 얽히게 될 세 인물의 심리적 거리감,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라는 드라마의 분위기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다. ‘아무도 모른다’ 메인 포스터에서는 김서형이 교복 입은 아이를 뒤쫓고 있다. 아이에게 한 걸음이라도 더 다가서려는 듯 절실한 김서형의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마치 홀린 듯 걸어가며 김서형을 이끄는 아이가 누구인지, 이 아이는 김서형에게 어떤 존재인지, 김서형이 대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제로페이, 첫 결제 3000원 돌려받으세요”… 페이백 이벤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신규 결제 고객 대상으로 5000원 이상 결제시 3000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케이뱅크, I-ONE뱅크, 스마일페이, 하나멤버스, 썸뱅크, 비플제로페이, 코레일톡, 머니트리, 핀크 등 9개 결제사가 참여한다. 페이백 이벤트는 지난 14일부터 예산 소진시 까지다. 현금 또는 포인트를 통해 해당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결제사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제로페이는 은행앱과 간편결제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불 결제 수단으로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금영수증과 달리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받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사용자가 이용하는 은행 및 간편결제 앱 내의 제로페이 바코드 혹은 QR코드를 스캔하여 결제할 수 있다. 다양한 프랜차이즈에서도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전국의 5대 편의점과 파리바게트,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이니스프리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이마트 등 대형마트까지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어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더했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