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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콘노 아야카, 조심스러운 발걸음으로 런웨이

 

일본 배우 겸 모델 콘노 아야카가 11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시 시즈오카 현에 위치한 트윈 메세 시즈오카 북관 대형 전시장에서 열린 'TGC 시즈오카 2020 by TOKYO GIRLS COLLECTION(=TGC 시즈오카 2020)'에 참석하여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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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하이에나' 변호사 김혜수 X 충성 직원 오경화, 호흡 척척 워맨스 '기대↑
'하이에나’ 김혜수와 신예 오경화의 특별한 워맨스가 펼쳐진다. 김혜수는 법률사무소 충(忠)의 유일한 직원 오경화(이지은 역)와 특별한 워맨스까지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와 그녀의 오른팔 이지은은 고객의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찰떡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이지은은 사무적인 일부터 사건 조사까지 도맡아 하는 사무원이다. 둘이서 모든 걸 해결해야하는 법률사무소 충에 딱 맞는 사무원으로, 정금자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다. 앞서 공개된 대한민국 최대 로펌 송&김과는 비교도 안되는 규모의 충이지만, 정금자와 이지은의 일당백 호흡이 송&김과의 팽팽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하이에나' 측은 "김혜수가 촬영장을 리드하며, 신인 오경화가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이 모습에 오경화는 물론 제작진들도 반할 수밖에 없었다. 두 선후배의 워맨스가 드라마에 고스란히 담길 것으로 보인다"며 "대한민국 최대 로펌 송&김에게 결코 지지 않는 법률사무소 충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혜수 주지훈의 으르렁 케미에 더해, 김혜수 오경화의 특별한 워맨스로 더욱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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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수호, 오늘(5일) 마지막 무대 장식
뮤지컬 ‘웃는 남자’ 수호(EXO)가 오늘(5일) 대망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만족이 보장된 쇼를 보여준 수호는 마지막 공연에서도 모든 것을 쏟아낼 예정이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은 수호. 지난 2018년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진심이 담긴 무대를 선사하며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남자인기상을 수상했던 그가 올해 재연에도 함께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13회차의 무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장식하며, 오늘(5일) 마지막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호의 ‘웃는 남자’는 매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었다. 극 중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 우르수스와 앞이 보이지 않는 데아와 함께 유랑극단에서 공연하는 그윈플렌. 입을 가리고 있던 스카프가 벗겨지고 드러난 기이하게 찢긴 입은 보는 이들을 모두 경악하게 하지만,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그윈플렌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다. 여기에서 데아와 듀엣 넘버 ‘나무 위의 천사’를 부르는 수호의 따뜻한 음색과 다정한 눈빛은 외면과 다른 내면에 매료되기 충분했다. 극이 전개될수록 수호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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