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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손담비, 지큐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 매거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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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담비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손담비는 지큐가 선정하는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서 화보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눈부시게 반짝이는 손담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손담비는 실버 컬러의 의상과 스팽글 장식의 원피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파티룩을 소화하며 과감한 포즈와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연기한 ‘향미’에 대해 “향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자유분방하고 수더분하며, 맹한 구석도 있는 캐릭터가 떠올랐어요. 거의 맞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한 데 이어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향미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특히 12화의 주인공은 향미라 할 수 있었는데 그 촬영 이후 배우로서 커다란 관문을 잘 넘은 듯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손담비가 손담비를 연기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을 정도로 향미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 것에 대해 “실제 성격은 향미와 전혀 달라요. 반대에 가깝죠. 직설적이고 털털하고, 막힌 데 없이 화끈한 면도 있어요. 그래서 여자 팬들이 많은가 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마친 소감으로 손담비는 “가수 활동을 마친 후 연기를 하기로 마음을 굳혔지만 배우로서의 길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답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긴 시간이 걸렸지만 이 작품을 통해 그 갈증이 풀렸고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힘도 얻었어요”라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손담비의 더 많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12월호와 지큐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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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및 3D 영상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 12월 4일부터 2021년 5월 2일까지 개최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하는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과 협업해 파나소닉 프로젝터 PT-RZ970과 PT-MZ670을 지원한다. 뛰어난 성능의 파나소닉의 프로젝터를 통해 ‘최후의 심판’ ‘아담의 창조’ ‘다비드상’ 등 미켈란젤로의 대표작들을 미디어아트와 3D 홀로그램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은 조각가이자 화가, 건축자이자 시인이었던 미켈란젤로의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프로젝터 PT-RZ970 3세트 및 PT-MZ670 11세트를 설치해 미켈란젤로의 걸작들을 다양한 효과들로 재해석하고, 르네상스의 프레스코화를 실물과 동일하게 재현한다. 일반적으로 강당 같은 넓은 공간에서는 2,000안시루멘 이상의 제품을 이용한다. 파나소닉 PT-RZ970은 10,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재현하며 더욱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선사한다. 1-Chip-DLP 레이저 프로젝터로 듀얼 레이저 광학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레이저 출력을 직접 조절하여 낮은 전력 소비로 고명암을 실현한다.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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