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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손담비, 지큐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 매거진 화보 공개

 

배우 손담비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담비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손담비는 지큐가 선정하는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서 화보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눈부시게 반짝이는 손담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손담비는 실버 컬러의 의상과 스팽글 장식의 원피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파티룩을 소화하며 과감한 포즈와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연기한 ‘향미’에 대해 “향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자유분방하고 수더분하며, 맹한 구석도 있는 캐릭터가 떠올랐어요. 거의 맞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한 데 이어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향미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특히 12화의 주인공은 향미라 할 수 있었는데 그 촬영 이후 배우로서 커다란 관문을 잘 넘은 듯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손담비가 손담비를 연기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을 정도로 향미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 것에 대해 “실제 성격은 향미와 전혀 달라요. 반대에 가깝죠. 직설적이고 털털하고, 막힌 데 없이 화끈한 면도 있어요. 그래서 여자 팬들이 많은가 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마친 소감으로 손담비는 “가수 활동을 마친 후 연기를 하기로 마음을 굳혔지만 배우로서의 길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답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긴 시간이 걸렸지만 이 작품을 통해 그 갈증이 풀렸고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힘도 얻었어요”라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손담비의 더 많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12월호와 지큐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샘 오취리,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한식당 운영기
알베르토, 샘 오취리,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한식당 운영기가 펼쳐질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기획: 성치경, 연출: 홍상훈)은 알베르토가 12년 만에 고향인 이태리 미라노로 돌아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그가 즐겨먹는 메뉴의 특별한 한식당을 오픈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4부작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알베르토는 한식을 좋아하는 미국 출신의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가나 출신의 방송인 샘 오취리와 한식당을 운영한다. 21일(목)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식당 앞에서 앞치마를 입은 알베르토, 샘 오취리, 맥기니스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어와 이태리어로 써진 간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앞에서 환하게 웃는 세 남자가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 미라노 출신 대표 스타인 알베르토 몬디는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CEO이자 메인 셰프로 활약했다. 한국인 아내와 12년째 살며, 취미가 요리라는 그는 자칭 한식 전문가로 ‘알사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요섹남 매력을 뽐냈다. 과거 레스토랑 서빙부터 바텐더 경력까지 갖춘 그는 한식당에서 든든한 큰형


<시동>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 매력의 끝은 어디? 컴백 포스터 2종 공개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유쾌한 연기 변신과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전에 없던 캐릭터 ‘거석이형’의 탄생을 예고하는 마동석 컴백 포스터 2종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는 마동석의 단발머리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으로 모두를 제압하는 마동석의 모습과 레트로풍의 초록 비니, 선글라스 조합은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그가 이끄는 장풍반점에서 펼쳐질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웃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마동석 컴백 예고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석이형’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모은다. 먼저, 단발머리와 핑크 맨투맨, 헤어밴드 등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조되는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과거를 알 수 없는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장풍반점을 책임지고 있는 주방장다운 현란한 웍 솜씨는 남다른 손맛을 기대케 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저세상 텐션의 춤사위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그 ‘형’이 오신다!”라는 카피와 함께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거석이형’의 코믹한 모습으로

손담비, 지큐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 매거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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