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2℃
  • 맑음강릉 18.6℃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5.8℃
  • 맑음대구 18.1℃
  • 맑음울산 17.8℃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9.7℃
  • 맑음고창 16.1℃
  • 맑음제주 19.1℃
  • 구름조금강화 14.1℃
  • 맑음보은 14.6℃
  • 맑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8.3℃
  • 맑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패션&뷰티

평생 숙제 다이어트! 다이어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스타 누가있을까?

URL복사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이다. 때문에 스타들의 다이어트 성공기는 늘상 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방법도 이유도 제 각각,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

 

 


뮤지컬배우이자 연기자인 홍지민은 풍채있는 외모로 캐릭터있는 연기를 주로 맡아 했다, 하지만 출산과 동시에 그는 더불어난 몸무게를 감당하기 힘들었고 다이어트를 결심, 무려 37kg 이라는 경이로운 자릿수의 몸무게를 감량한다. 특히 그의 비포 에프터 사진은 많은 대중들을 놀라게했고 지금까지 꾸준히 몸무게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자신이 사용한 다이어트 관련 보조식품을 판매해 큰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후문.

 

 

개그우먼 홍윤화는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 눈에 띄게 확연한 변화는 아니지만 무려 30kg를 감량하며 다이어터의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신혼생활에 심취해 매일 저녁 야식을 먹다보니 요요가 찾아와 팬들의 우려를 사고있다.

 


안재홍은 푸근하고 순박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연기자다. 하지만 그는 최근 10kg을 감량하며 훈훈한 이미지로 변신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그는 해산물 위주의 식사와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비슷한 낮은 칼로리의 음식으로 대체해 먹는 방법 등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한 프로그램에서 고도 비만으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등으로 건강에 적신호를 받은 김신영은 이후 큰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의 1일 1식 식단으로 아몬드와 두유, 사과만을 이용해 식단을 구성했으며 운동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총 48kg 감량에 성공, 현재까지 요요현상 없지 잘 유지하고 있다.

 


원도 아이돌세대로 그룹 NRG의 멤버였던 노유민은 당시 꽃미남 소년의 이미지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노유민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면 반짝 대중들에게 나타났으나 예전과 다른 비주얼로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후 한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통해 단시간에 30kg에 성공, 예전과 똑같은 비주얼로 등장하며 다시 한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유재환 역시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104kg이라는 거구에서 16kg을 감량하며 볼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70kg대를 목표로 감량을 현재도 이어가고 있다.

 


반면 김태우는 노유민과 같은 업체를 통해 약 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지만 불과 3개월만에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오면서 다이어트에 실패, 위약금 문제로까지 번지며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강소라, 다나, 박보람, 박신혜, 구구단 미나, 서인국, 레드벨벳 조이, F(x) 루나 등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이들 역시 지금까지 꾸준히 유지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연모' ‘시강원 패밀리’ 김인권X노상보X김민석, 유쾌한 에너지 더한다!
'연모’ 박은빈과 로운의 우당탕탕 사제 케미가 예고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 극본 한희정, 제작 이야기사냥꾼, 몬스터유니온) 왕세자 이휘(박은빈)는 마침내 정지운(로운)을 스승으로 받아들였다. 양보 없는 신경전이 이어지자 지운이 최후 담판으로 제안한 ‘연꽃’ 과제를 통해, 휘가 비로소 지운의 진심을 알게 됐기 때문. 휘는 지운이 아버지 정석조(배수빈)와는 다르다는걸, 그를 닮을까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지운은 역으로 휘가 자신을 쫓아내려 했던 이유를 헤아릴 수 있었다. 그렇게 서로를 스승과 제자로 인정한 두 사람은 이제 하루에 한 번씩 독대하며, 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볼 전망이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회강을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 어딘가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느껴져 흥미를 자극한다. 오늘(25일) 공개된 스틸 컷을 보니,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휘 못지않게 기가 차다는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지운이 표정만으로도 불편한 상황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 첫 인연이 됐던 연못 앞에서 서로의 진심을 나누고, 저잣거리에서 갓 끈을 묶어주며 묘한 떨림을 느꼈던 두 사람이기에, 사제가 되자마자 이전과 동일하게 날이 선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