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2℃
  • 구름많음강릉 26.9℃
  • 흐림서울 25.6℃
  • 흐림대전 26.8℃
  • 박무대구 27.6℃
  • 흐림울산 27.6℃
  • 흐림광주 27.3℃
  • 흐림부산 28.2℃
  • 흐림고창 27.6℃
  • 흐림제주 28.4℃
  • 흐림강화 24.0℃
  • 흐림보은 26.5℃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28.1℃
  • 흐림경주시 28.6℃
  • 흐림거제 28.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패션&뷰티

LG생활건강, ‘비욘드 피토 아쿠아 크림 가을 에디션’ 한정 출시

누적 판매 수량 60만개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피토 아쿠아 크림’ 출시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LG생활건강이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대표 제품 피토 아쿠아 크림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비욘드 피토 아쿠아 크림 가을 에디션’을 출시했다.

한정으로 선보이는 ‘비욘드 피토 아쿠아 크림 가을 에디션’은 깨끗하고 맑은 가을 하늘을 연상시키는 패키지에 담았다. 또한 기존 75ml에서 100ml로 증량된 피토 아쿠아 크림 외에도 10ml 크림 2개, 토너 35ml를 함께 제공하는 풍성한 구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0만개를 달성한 피토 아쿠아 크림은 버섯 복합체 추출물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보습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한 동물 유래 원료와 미네랄 오일, 향료, 타르색소 등 7가지 성분을 뺀 비욘드만의 ‘에코처방’으로 피부 부담을 최소화한 포뮬러가 부드럽게 수분을 충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욘드는 피토 아쿠아 크림은 피부 진정 효과 및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며 다가오는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로 피부가 예민해지는데 피토 아쿠아 크림을 충분히 레이어링 하는 방식으로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SBS '닥터탐정’ 일터의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는 메시지 남기고 종영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이 일터의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막을 내렸다. 어제(5일, 금)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그 동안 TL의 산업재해를 은폐해 온 최광일(모성국 역)의 최후가 그려졌다. 최광일은 박진희(도중은 역)의 딸을 인질로 잡고 자신과 거래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류현경(최민 역)이 박진희에게 “남일부지로 가라”고 문자를 보내며 협상에 실패했다. 가까스로 딸의 목숨을 살려낸 박진희는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교도소에 수감된 최광일은 류현경에게 “저 여기서 빼내는 데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쉽게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살아서 TL을 나가선 안 되는 사람입니다”라며 그를 협박했다. 류현경은 오히려 여유로운 웃음을 지으며 “도구가 주인을 찌르시겠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공판에서 김양희의 담당 의사로 증인석에 오른 박진희는 “피고인 모성국은 기업의 이익과 국민의 안전을 맞바꿨습니다. 열 아홉 청년이 지하철에서 처참한 사고를 당했을 때도, 하청업체 노동자가 메탄올 때문에 두 눈을 실명했을 때도, 모성국은 책임을 회피하고 사건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싱크로율 200% 완벽 연기
배우 김소현이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마리 앙투아네트’ 초연 당시 18세기 프랑스 왕비의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캐릭터를 200% 소화한 김소현은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리 앙투아네트’역으로 돌아온 김소현은 초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극적 마지막을 향해 가며 점차 성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한층 다각화된 캐릭터 해석은 물론,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김소현은 극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 또 한 번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현은 특유의 기품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프랑스 왕비의 면모뿐만 아니라, 페르젠의 향한 사랑과 그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의 모성애적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녀만의 완벽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