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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백수희 , 미모가 빛나는 찰나 (멜로가 체질 종방연)

 

[뉴스인스타=서보형 기자] 배우 백수희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종방연에 참석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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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사표' 첫방 D-1 ‘출사표’ 나나 박성훈, 극과 극 케미스트리 보는 재미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 사이 불꽃 스파크가 튄다. 7월 1일 수요일, 바로 내일 밤 9시 30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최연수/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이하 ‘출사표’)가 첫 방송된다. 2020년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유쾌 상쾌 통쾌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출사표’에는 극과 극 성격의 두 남녀가 등장한다. 바로 나나(구세라 역)와 박성훈(서공명 역)이다. 극중 나나는 가진 것은 없지만 할 말은 꼭 해야 하는 ‘불나방’ 민원왕 구세라로 분한다. 오죽하면 별명이 ‘불나방’이다. 반면 박성훈이 연기하는 서공명은 칼 같은 원칙주의자로 까칠한 성격의 지적질 대마왕이다. 이렇게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인물이 만나 상상초월 케미와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6월 30일 ‘출사표’ 제작진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극과 극 두 주인공의 팽팽한 기싸움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나나와 박성훈은 육교 위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박성훈은 손에 뭔가를 쥔 채 나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다. 나나는 발끈한 표정으로 그런 박성훈을 노려보고 있다. 팽팽하게 서 있는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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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트로이 디렉터스 컷'
국내 최초로 스크린 상영하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디렉션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것은 물론, 영상미와 사운드가 리마스터링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트로이 전쟁의 비극을 암시하는 오프닝부터 대규모 지중해 전투, 트로이 목마 작전, 오디세우스 등장씬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면들이 공개되었다. '트로이 디렉터스 컷'의 주목할 만한 점은 33분 분량이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더욱 풍부해졌다. 아킬레스의 멘토이자 트로이 목마 작전을 세우는 영웅인 오디세우스의 이야기가 추가돼 아킬레스가 트로이 전쟁에 참전하는 동기와 전후 관계가 더욱 뚜렷해졌다. 또한 아킬레스와 브리세이스 사이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추가돼 전쟁과 폭력 사이에서 서로를 갈망하는 감성적인 면이 더해지고 아킬레스가 다음날 전투에 나가지 않겠다고 결정하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아킬레스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이 부각됐다.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 그리고 트로이의 후계자 '헥토르'의 피 튀기는 사투를 그린 불멸의 신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할리우드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CHICAGO TRI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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