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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강민희 , 금발의 미소년 (X1 데뷔 기자간담회)

 

[뉴스인스타=서보형 기자] 그룹 X1(엑스원)의 강민희가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X1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인 '비상 : QUANTUM LEAP'는 11명의 희망이 만나 비상하는 그들의 날개짓과 여정을 표현한다.

 

 

 


연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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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랑마켓' 진성 vs 장민호‘트로트 BTS’ 타이틀을 두고 '원조 논쟁'
진성과 장민호가 ‘트로트 BTS’ 타이틀을 두고 '원조 논쟁'을 벌인다. 오늘 (19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은 10회를 맞아 트로트 스타의 물건을 한데 모은 ‘유랑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하춘화, 진성,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김수찬 7인의 트로트 스타가 함께해 노래실력만큼 재치있는 입담을 뽐낸다. 특히 ‘트로트계의 BTS’로 불리는 진성은 ‘투머치토커’의 면모로 등장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트로트 신인 유산슬의 활동명을 작명에 화제가 됐던 진성은 MC 서장훈과 유세윤에게 트로트 활동명을 선물했다. 진성의 작명에 만족한 유세윤은 “꽃이 되어 다시 태어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해 그 이름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한편, 장민호는 ‘트로트 BTS’가 사실 자신이 원조라며 의혹을 제기, 진성과 타이틀을 둔 논쟁을 벌였다. MC들은 진성에게 “타이틀을 양보할 의사가 있냐”고 물었고, 진성은 못들은 척 질문을 회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트로트 스타들의 걸출한 입담과 그들의 개성 넘치는 물건들까지 공개되는 JTBC ‘유랑마켓’ 장터 특집은 오늘(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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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공개
윤성현 감독의 추격 스릴러 영화 '사냥의 시간'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단독 공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봉을 잠정 연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지난 2020년 3월 11일(현지 시간) 세계 보건 기구 WHO의 팬데믹 선언 소식으로 리틀빅픽처스는 영화 '사냥의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끝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4월 10일부터 전세계 190여 개국에 29개 언어의 자막으로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과 투자를 담당했던 리틀빅픽처스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넷플릭스를 통해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개 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계속되고 세계적인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며 넷플릭스 공개를 결정하게 된 배경과 함께 전세계 시청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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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포장재 업사이클링으로 환경 보호 나선다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 디자인을 적용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손쉽게 잘라내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포장재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 또한 포장 박스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용 물품, 소형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제작할 수 있는 매뉴얼도 제공해 소비자들이 제작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에코 패키지는 CES 2020에서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를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더 세리프를 구매한 소비자의 상당수가 리모컨 등 주변 기기 수납을 위해 별도의 가구를 TV 근처에 두고 사용하는 데 이 포장재를 활용하면 리모컨 수납함이나 잡지꽂이 등을 소비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 TV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