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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이브자리, ‘시그니처 웨딩 페스티벌’ 개최

전국 100여 매장서 히트플러스, 시그니처 브랜드 등 인기 제품 합리적 가격에 선봬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8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시그니처 웨딩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전국 100여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시그니처 웨딩 페스티벌’을 통해 히트플러스, 시그니처 브랜드 등 전략 상품 외에도 다양한 차렵이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일부 매장에서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침실 및 수면환경 컨설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해 신혼집 꾸미기에 필요한 맞춤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브자리 히트플러스 상품인 ‘스윗데이’과 ‘센스타임’은 2019년 F/W 시즌 히트플러스로 선정된 제품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로 현재 판매량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너도밤나무를 주 원료로 한 친환경 40수 면모달(면30%, 모달70%)을 사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부드러우면서도 포근한 촉감에 흡수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스윗데이 3점 세트, 프레시 95도 스윗데이, 스윗데이 경추 베개 구성과 센스타임 3점 세트, 시그니처 구스(센스타임), 베개 구성의 패키지로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제품도 행사를 진행한다. MBC ‘구해줘 홈즈’와 tvN ‘서울메이트3’에서 침실 인테리어 소품 중 하나로 소개됐던 ‘시그니처 구스(리버사이드)’는 고품질 헝가리산 구스다운(솜털)이 80% 이상 함유된 여름 구스 제품이다. 리버사이드 3점 세트, 시그니처 구스(리버사이드), 베개 구성의 패키지로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JTBC ‘서핑하우스’에서 서핑으로 생긴 피로를 풀어주는 침구로 선보였던 인체 공학적 설계로 체압 분산을 도와 숙면을 유도하는 ‘시그니처 타퍼’ 역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최근 가치 소비에 따른 웨딩 트렌드로 편안한 ‘휴식’을 돕는 침실 꾸미기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며 “이번 이브자리 ‘시그니처 웨딩 페스티벌’에서 제안하는 친환경·기능성 침구로 건강과 인테리어를 모두 갖춘 나만의 신혼 침실을 꾸며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BS ‘저스티스’ 지금까지 드러난 손현주의 악(惡), 새끼 늑대 최진혁에 대한 선택은?
‘저스티스’ 손현주의 악의 실체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진실에 다가서고 있는 최진혁을 선뜻 취할 수도,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는 손현주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 7년간 이태경(최진혁)에게 실체를 숨겨온 범중건설 회장 송우용(손현주). 아직 뚜렷한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태경의 동생 이태주(김현목)의 죽음과 장엔터 살인사건에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사실만큼은 명확해졌다. 태경과 함께 고위층이 저지른 사건들의 뒤처리를 해주며 사업을 확장해온 송회장. 소중한 아들 송대진(김희찬)을 지키기 위해 돈과 권력이 필요해 저지른 악행이라고 생각했으나, 지난 방송에서 송회장의 악한 면모가 새로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먼저, 7년 전 태주를 죽인 사람이 송회장이라는 것을 암시한 탁수호(박성훈). 태주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태경에게 “우리 그냥 하던 대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난 의뢰를 하고, 넌 그걸 해결하고”라며 지금처럼 서로 침묵하는 거래를 유지하자고 매번 압박했던 이유가 짐작되는 대목이었다. 송회장은 장영미(지혜원) 납치에도 연관돼 있었다. 태경이 영미를 찾아다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곧장 조현우(이강욱)를 만나 죽여선 안


'광대들: 풍문조작단' 소나무에게 벼슬을? 세조실록 속 ‘언빌리버블 스토리’ 대공개!
세조실록 뒤에 역사를 뒤바꾼 광대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팩션 사극 <광대들: 풍문조작단>을 통해 세조실록에 기록된 믿기 어려운 이적현상을 소개한다. #세조 10년 음력 2월속리산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리다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하던 ‘세조’ 앞에 오래된 소나무 가지가 길을 막았다. 그 때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세조’의 가마가 지나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그 모습이 마치 부처님 손과 같아 ‘세조’는 소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고, 그 소나무는 지금까지 ‘정이품송’으로 불리고 있다. 이 ‘정이품송’ 에피소드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한명회’의 명으로 ‘세조’의 미담을 조작하게 된 광대패 5인방이 처음으로 맡은 미션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성공적으로 첫 미담을 퍼뜨린 광대패는 한양으로 부름을 받고 본격적인 풍문 조작에 돌입한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 법회 중 부처님이 현신하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