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1.7℃
  • 흐림강릉 21.6℃
  • 박무서울 22.6℃
  • 맑음대전 23.4℃
  • 구름많음대구 23.8℃
  • 구름많음울산 25.5℃
  • 맑음광주 24.4℃
  • 구름많음부산 24.7℃
  • 구름조금고창 25.5℃
  • 맑음제주 26.3℃
  • 흐림강화 23.0℃
  • 구름많음보은 21.6℃
  • 맑음금산 22.8℃
  • 맑음강진군 24.6℃
  • 구름많음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O tvN, ‘이불 쓰고 정주행’ 오늘 첫방송! 다시 보는 여진구, 도경수, 현빈의 초호화 향연!

  

 

드라마 전문 채널 O tvN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드라마를 소재로 한 예능프로그램 ‘이불 쓰고 정주행’이 드디어 오늘 저녁 베일을 벗는다. 

 

O tvN ‘이불 쓰고 정주행’은 tvN의 다양한 드라마를 다채로운 시각에서 분석하고, 드라마에 나오지 않는 드라마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정주행 기회를 제공하는 예능 프로다. 

 

‘이불 쓰고 정주행’의 메인 코너는 바로 ‘극적인 만남’으로 서로 닮은 두 개의 드라마를 찾아서 마치 한 드라마처럼 재구성하는 코너이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2018년과 2019년 초에 각각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여진구 주연의 <왕이 된 남자>와 도경수 주연의 <백일의 낭군님>을 엮어서 소개할 예정이다. ‘왕의 자리’라는 두 드라마의 교집합을 찾아서 ‘왕을 대신할 광대 vs 신분을 잃은 세자’로 두 편의 드라마를 오가며 속도감 있게 정주행 할 계획이다. 특히 이 두 드라마를 그 어떠한 감정이입 없이 해석해 나가는 내레이션은 또 다른 재미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어 역대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몰라봤던 배우, 캐릭터 패션, 로케이션 등 드라마 볼 때는 막상 놓칠 법한 정보를 다시금 다루는 ‘하마터면 모르고 지나갈 뻔’이라는 코너에서는 히트작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으로 들어가본다. 국내 최초로 증강 현실을 소재로 한드라마로, 어느 작품보다 CG가 중요했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당시  VFX(Visual Effects, 시각 특수 효과)를 총괄했던 슈퍼바이저가 CG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CG 작업 과정과 시청자들이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 CG 담당자가 뽑은 ‘명장면 Top3’까지 꼼꼼히 분석하여 작품의 흥미를 높인다. 또 CG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알함브라 속 주인공들과 로케이션 분석을 통해 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알함앓이’ 속으로 빠뜨릴 예정이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소이현은 자신이 직접 촬영했던 유사한 상황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며 드라마 이해도를 높이기도 하고, ‘드라마 덕후’인 홍윤화는 당시 덕후 통신들의 반응을 전하며 생생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전형적인 여성 시청자로서 남자주인공인 현빈의 고통을 한 몸이 되어 느끼며 “우리 오빠 그만 괴롭혀요. 현빈 오빠 다쳐요”를 외치자 옆에 있던 김기두는 “나도 그런 경험 좀 해봤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했다는 후문. 

 

1회 녹화를 마친 소이현은 “우리 셋이 이불 덮고 타임슬립 한 기분”이라며 처음으로 정주행 한 소감을 밝혔고, 홍윤화는 “여진구, 도경수, 현빈의 극적 라인업… 다음주를 기대하시라”라고 묵직한 성우톤으로 성대모사를 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국내 최초 드라마 예능 O tvN ‘이불쓰고 정주행’은 16일(화) 저녁 8시40분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방송될 예정이다.


O tvN, ‘이불 쓰고 정주행’ 오늘 첫방송! 다시 보는 여진구, 도경수, 현빈의 초호화 향연!
드라마 전문 채널 O tvN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드라마를 소재로 한 예능프로그램 ‘이불 쓰고 정주행’이 드디어 오늘 저녁 베일을 벗는다. O tvN ‘이불 쓰고 정주행’은 tvN의 다양한 드라마를 다채로운 시각에서 분석하고, 드라마에 나오지 않는 드라마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정주행 기회를 제공하는 예능 프로다. ‘이불 쓰고 정주행’의 메인 코너는 바로 ‘극적인 만남’으로 서로 닮은 두 개의 드라마를 찾아서 마치 한 드라마처럼 재구성하는 코너이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2018년과 2019년 초에 각각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여진구 주연의 <왕이 된 남자>와 도경수 주연의 <백일의 낭군님>을 엮어서 소개할 예정이다. ‘왕의 자리’라는 두 드라마의 교집합을 찾아서 ‘왕을 대신할 광대 vs 신분을 잃은 세자’로 두 편의 드라마를 오가며 속도감 있게 정주행 할 계획이다. 특히 이 두 드라마를 그 어떠한 감정이입 없이 해석해 나가는 내레이션은 또 다른 재미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어 역대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몰라봤던 배우, 캐릭터 패션, 로케이션 등 드라마 볼 때는 막상 놓칠 법한 정보를 다시금 다루는 ‘하마터면 모


“한 프레임안에서 둘이 국어책만 읽어도 재미있다.” 김고은X정해인의 '유열의 음악앨범’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또 만났다.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3년만이다. “떨렸다.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였다” 고 정해인이 김고은과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김고은은 사실 정해인과의 첫 만남이 감독님을 통한 영상통화였다고 한다.“ ‘도깨비’에서는 너무 짧은 시간 만나서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한 질문에 정지우 감독은 “새로운 멜로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고은과 만나 이야기 하면서 김고은이 되게 어른 같은 기분이 들었다. 김고은이 영화에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해인에 대해서는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나오기 전에 보게 됐는데 굉장히 매력있게 봤다. 운 좋게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올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특히 감독은 “한 프레임에서 둘이 나

LG전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 출시
LG전자가 15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에 듀얼베인을 갖춰 6가지 공간맞춤기류를 제공한다. 베인은 기류를 조절하는 날개다. 듀얼베인은 기존 천장형 실내기에 설치된 4개의 베인과는 별도로 제품 내부에도 4개의 베인을 추가해 바람의 방향을 더욱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 기술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우수한 신기술에 부여하는 NET(New Excellent Technology)인증을 받았다. 사용자는 공간과 상황에 맞춰 바람막이인 ‘에어가이드’를 따로 설치한 것처럼 간접풍을 불어주는 모드, 3~4미터에 불과한 기존 제품들과 달리 바닥 방향 5미터까지 따뜻한 바람이 도달하는 모드, 실내 온도변화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모드, 온도, 풍량, 풍향 변화를 통해 뇌파 변화를 유도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모드, 설정온도 도달시간이 기존보다 약 40% 단축될 정도로 냉방 성능이 강력한 모드, 숲 속의 편안한 바람처럼 실내에 오래 머물러도 상쾌한 모드 등을 맞춤형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업계 최고수준 기술력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