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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신지-김종민 , 같은 팀, 닮은 미소 (해피투게더 출근길)

 

[뉴스인스타=서보형 기자] 가수 신지, 김종민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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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작년 하반기 매출만 80억 원!” 현영→여현수, 재테크 神들의 머니 토크!
연예계 대표 CEO 현영, 조영구, 허경환과 배우에서 재무 설계사로 완벽 변신한 여현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테크의 신다운 알찬 머니 토크를 펼쳤다. 이들은 ‘시드머니’부터 ‘샀다 치고’ 재테크 비법까지 쏠쏠한 정보로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돈의 맛’ 특집으로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가 출연했다. 패션 CEO로 활약 중인 현영은 “작년 하반기 매출만 80억 원이다”라며 자신이 공동대표로 기획부터 디자인, 모델까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혀 사업가의 열정을 드러냈다. 재테크 서적을 낼 정도로 돈 관리에 밝다는 현영은 “20살 때부터 제가 직접 돈 관리를 했다. 우리 집 모토가 ‘입학금만 내주고 이후엔 스스로 벌어서 해결한다’라서 저 역시 대학 4년 등록금을 제가 벌어서 냈고 대학원까지 갔다”고 밝혀 감탄을 모았다. 이날 현영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전성기를 재현했다. “제가 S라인 몸매로 유명하지 않았냐”라며 자화자찬을 펼친 현영은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앞으로 나가 길쭉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전성기 시절, 한창 붐이던 누드 화보 제안이 많이 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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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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