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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라비, 빨간양말 잘소화하는 패피 (KBS 뮤직뱅크 출근길)



8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라비가 출근하고 있다. 



한편, 8일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ITZY, Jus2, MONSTA X, N.Flying, SF9, TOMORROW X TOGETHER, VANNER (배너), 드림캐쳐, 라비(RAVI), 온앤오프(ONF), 용감한 홍차, 임팩트, 자이언트핑크, 장동우, 트레이, 하성운, 하은요셉이 출연한다.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백호, 정글 최대 걱정거리는 면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뉴이스트 백호가 정글에 가고 싶어 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 밤 9시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는 41기 병만족이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뉴질랜드 채텀 섬에서 그 어떤 도구 없이 ‘석기 생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가방과 외투, 모자까지 압수당해 매우 당황했지만, 이내 주변의 자연 재료들을 수집하고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는 등 도구 없는 생존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중 특히 막내 백호의 활약이 돋보이기도 했다. 백호는 엄청난 무게의 나무를 한 손으로 번쩍 드는 것은 물론 맨손으로 전복을 따는 법을 터득, ‘원샷원킬’로 전복 사냥에 성공하며 멤버들의 식량을 책임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백호는 정글로 떠나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오래전부터 ‘정글의 법칙’에 나오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재밌어 보이기도 했고, 물론 힘들겠지만 그런 극한 상황에 한번 처해 보고 싶었다. 극한 상황에 놓였을 때 내가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가 궁금하다”며 그 이유를 덧붙였다. 또 백호는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수염’이라며 “수염이 많이 나는데 면도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