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6일(금) 오후,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입원해있던 원자력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숨을 거뒀다. 그는 2019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2년여간 투병 생활을 해왔다.
앞서 지난 10일 김철민은 자신의 SNS에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짧은 글을 남겨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의 빈소는 16일 오후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10시, 장지는 용인평온의 숲이다. [영상=영상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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