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3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황신혜, 함은정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꼬여버린 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 가족 이야기로, 세 가정의 부모와 자식들의 얽히고 설킨 희로애락을 통해 가족과 사랑에 대한 의미를 찾는 드라마다. 오늘(1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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