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8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2 새 월화 드라마 ‘연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자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1일(월)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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