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1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마치고 비(정지훈), 박진영(JYP)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가수 비의 새 앨범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는 K팝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하고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의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한 곡으로 오는 3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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