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9일(토) 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진행되는 '문화로 토닥토닥' 랜선콘서트에 출연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남승민-김경민-나태주가 출근하고 있다.
한편 '문화로 토닥토닥'는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진행해온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문화공연을 선사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