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31일(토)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0 American Music Awards)' 녹화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출근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0 American Music Awards)'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AM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팝/록(Pop/Rock) 장르 페이보릿 듀오/그룹(Favorite Duo or Group)’과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Favorite Social Artist)’ 부문 노미네이트 소식을 알렸다.
한편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8시(미국 동부시간) 개최 예정이며 방탄소년단(BTS)은 이날 새 앨범 'BE (Deluxe Edition)'의 타이틀곡 'Life Goes On'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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