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뉴스인스타DB
전 프리스틴,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동 홍보관에서 열린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여 홍보대사로 위촉 된 소감을 밝혔다.
Q: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로 위촉 된 소감은?
이날 임나영은 홍보대사 위촉 소감 질문에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를 맡게되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해 저도 함께 힘써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하였다.
새 소속사를 찾자마자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는 임나영은 향후 음반 활동을 비롯하여 연기, 안무창작 등 다방면에서 더욱 존재감을 빛낼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욱 빛나는 존재가 될 것을 예고해 앞으로 행보가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임나영은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 체결소식을 알린 가운데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우월한 피지컬을 내세우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고정픽으로 자리잡은 바 있으며, 팀을 이끄는 리더십은 물론 차분한 성품까지 어필하며 독특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가수 임나영이 홍보대사로 활약할 '2019 인사동 박람회'는 종로구가 주최하고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에서 주관하는 인사동 최대 행사로 올해는 '국제 문화 엑스포 도약, 참여, 교류'를 테마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