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16일(화)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금요일 방송 녹음을 위해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방송국에 입장하고 있다.
오는 17일 발매되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이자, 정동원이 데뷔 후 처음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이번 앨범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마스터로 활약한 조영수 작곡가를 비롯해 정호현(e.one), 이유진 등 국내 내로라하는 작가진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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