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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김완선부터 주호민까지 모두가 작정하고 ‘더위 파괴왕’ 변신!
‘라디오스타’에 다녀간 곳마다 사라지게 만드는 ‘파괴의 신’ 주호민이 출연해 이번에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주호민뿐 아니라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은 시원한 입담으로 ‘더위 파괴왕’으로 변신,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다. 이날 ‘라디오스타’의 최고 시청률은 10.1%(닐슨 수도권)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변함없는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김완선-이광기-배윤정-주호민이 출연해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만드는 유쾌한 입담과 더불어 소름 돋게 만드는 오싹한 사연들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쌍천만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웹툰 작가 주호민은 연이은 흥행 이후 불거진 소문들에 대해 해명했다. 소문에 둔한 김완선마저 알고 있을 정도로 널리 퍼진 “빌딩을 샀다”는 소문에 대해 주호민은 “사실이 아니다. 김풍 작가와 함께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때 ‘신과 함께’가 잘 된 이야기를 했는데 김풍 작가가 ‘빌딩도 살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던

KBS2 '해투3' 지상렬, 공유-강동원과 인연 공개! “연기 편하게 해야 한다고 조언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지상렬이 과거 공유와 강동원에게 연기 조언을 해줬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오는 16일 방송은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과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에는 이계인-지상렬-염경환-한상진-우기(여자아이들)가 출연해 안방 극장에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상렬이 과거 공유-강동원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유와 강동원이 신인일 때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이어 그는 공유와 강동원에게 “편하게 연기해야 보는 시청자들도 편하다. 릴렉스 해야 한다”고 연기 조언을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상렬은 “나랑 같이 작품을 했던 친구들은 다 잘됐다”며 때아닌 선배 부심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같은 지상렬의 선배 부심에 한상진은 “드라마 ‘이산’을 촬영할 당시 지상렬이 NG를 제일 많이 냈다. ‘송연아’ 한마디로 3

KBS2 '거기가 어딘데??' 스카이섬 탐험 Last Day ‘폭풍우 감옥을 벗어나라’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탐험이 클라이맥스를 맞이한다. 2차 탐험의 시작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시원스런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는 간접체험 탐험예능 KBS2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 작가 정선영/ 제작 몬스터 유니온)가 종영(스페셜 제외)을 단 2회 남긴 가운데, 오는 10회 방송에서는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대망의 스카이섬 탐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날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마지막 날이니만큼 기세 좋게 탐험을 시작했지만, 스코틀랜드 변덕스러운 날씨는 끝까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화창했던 오전의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역대급 폭풍우가 발목을 잡은 것이다. 탐험 일정을 전면 수정하게 만들었던 이튿날의 비바람 보다 한층 매서운 비와 돌풍의 공격이 이어졌지만 더이상 일정을 미룰 수 없는 상황. 더욱이 자칫 움직임을 멈추면 저체온증이 올 수도 있는 만큼 탐험대는 서로를 격려해가며 대자연과의 사투를 벌일 수 밖에 없었다고. 한편 이 가운데 긴급상황이 발생해 주변 모두의 심장을 철렁 내려앉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탐험대장으로서 선두에 서서 대열을 이끌던 배정남이 발목을 접질리고

'라디오스타' 이광기,'전설의 고향' 재연! 오열 연기와 '내 다리 내놔'로 스튜디오 발칵~ 뒤집어 놨다!
배우 이광기가 ‘라디오스타’에서 드라마를 위해 4일 동안 ‘다리 결박’을 한 사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는 대역 없이 ‘내 다리 내놔’ 귀신 역을 소화하느라 이 같은 행동을 했는데, 4일 뒤 벌어진 ‘후폭풍’을 고백해 큰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오늘(15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 네 사람이 뭉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한여름 밤 오싹하게 만들 소름 돋는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광기는 공포 드라마의 원조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전설의 고향’ 시리즈 ‘덕대골’ 편에서 비 오는 날 “내 다리 내놔”를 외치는 귀신 역으로 소름을 선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광기는 ‘라디오스타’에서 당시 촬영이 산속에서 이어졌고, 대역 없이 이 역할을 소화했다는 등 관련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광기는 특별한 이유로 4일 동안 다리를 계속 결박한 사실을 고백했는데, “다리가 없어진 줄 알았어”라며 후폭풍을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내 다리 내놔~”라며 직접 이를 재연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이광기는 뿐만 아니라 이번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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