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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달리와 감자탕' 사랑과 질투로 엮인 김민재-박규영-권율, 본격 삼각관계 시작되나?!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자신의 마음을 거절한 박규영에게 끊임없이 직진하는, 사랑에 푹 빠진 ‘직진무학’ 모멘트로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선사했다. 박규영은 지난 사랑이 남긴 상처에 김민재를 밀어냈지만, 그의 따스함에 점점 스며드는 모습이었다. 또한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식한 권율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권율은 박규영에게 돈돈F&B의 비밀을 폭로, 그녀를 혼란에 빠트려 긴장감을 유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9회에서는 진무학(김민재 분)의 집에서 함께 로맨틱한 밤을 보내는 무학과 김달리(박규영 분)의 모습이 설렘 가득하게 펼쳐졌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9회는 시청률 5.4%(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앞서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8회 말미, 주원탁(황희 분)의 옥탑방에서 침입자와 맞닥뜨린 달리와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듣고 나타난 무학의 만남이 그려졌던 터. 무학은 비명을 지른 주인공이 달리이고, 그녀가 원탁과 한집살이 중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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