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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동백꽃 필 무렵’ 종영까지 단 2회, 시청자들의 궁금증 정리 셋.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종영까지 단 2회(PCM 기준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아직도 궁금한 게 많다. 이전 방송분들을 꼼꼼하게 복습할 정도로 시청자들을 잠 못 들게 만든 궁금증들을 정리해봤다. ◆ ‘어른 필구’ 정가람의 등장 이유는? 지난 방송에서는 엄마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한 동백(공효진)이 용식(강하늘)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들이 행복하길 바랐던 시청자들을 눈물바다로 만든 마음 아픈 장면이었다. 이 가운데 어느새 훌쩍 커 버린 어른 필구(정가람)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그의 등장으로 인해, 다음 회의 시점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전개가 예측 불가해졌기 때문. 게다가 “그렇게 기적 같은 엄마의 봄날이 저물었다. 그 봄날을 먹고 내가 자랐다”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더해져, 동백과 용식의 앞날에 대한 불안감이 훨씬 배가됐다. 어른 필구가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 강하늘이 발견한 의문의 통? “내 작전은 언제나 속공이고요, 옹산이 탁 내 사람입니다”라며 까불이 잡기에 자신감을 보인 용식. 흥식(이규성)이 까불이라 85% 정도 확신한 용식은



알바천국, 인생 첫 알바를 구하는 수능 본 수험생 대상 알바비 두 배 지급 이벤트
알바천국이 인생 첫 알바를 구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알바비를 두 배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수능을 본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알바비를 두 배로 지급하는 ‘알린이 천국’ 이벤트를 지난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알바천국을 통해 인생 첫 아르바이트(이하 알바)를 구하는 고3 수험생이며 총 100명을 추첨하여 선정한다.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알바비가 지원되는 이번 이벤트 참여방법은 먼저 알바천국 이벤트 페이지 ‘알린이 천국’에 접속한 다음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첫 알바를 찾고, 한 달간 근무를 완료하면 응모된다. 당첨확률을 높이려면 알바천국 ‘알린이 천국’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출근 도장을 매일 눌러 찍고 SMS와 이메일 수신 동의 및 앱 푸시 알림을 켜두면 된다. 또한 알바천국에 이력서를 등록하고 맞춤 알바를 최대 3개 설정하거나 다양한 공고를 조회 및 지원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당첨자는 12월 13일 발표된다. 알바천국은 수능 후 처음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용돈 및 목돈 마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