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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간소식



송종국 전 아내 박잎선, '불륜커플' 홍상수 감독-배우 김민희에 일침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


배우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밝힌 홍상수 감독이 현 아내와의 첫 이혼 재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잎선의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잎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링을 나눠 낀 홍상수, 김민희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라며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에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에 가슴 후벼 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라고 분노를 표했다.


앞서 2015년 박잎선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송종국과 이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이혼원인이 송종국의 외도였다는 소문이 불거져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홍상수 감독은 현 아내와 오는 12월 15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진행한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최초, 김보성이 연주하는 '엘리제를 위하여' 공개!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보성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10개의 상식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퇴근 전쟁. 특히 이날 게스트로 김보성이 출연. 엉뚱 개인기부터 반전 피아노 실력까지 역대급 매력을 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문제가 막힐 때마다 힌트요정으로서 대 활약을 펼쳤다. 김보성은 옥탑방 최초 청양고추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그는 청양고추 30개를 먹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청양고추 한 다발을 입에 가득 넣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장풍을 쏴서 책을 넘어뜨리는 등의 엉뚱한 개인기들을 연이어 선보여 문제아들을 폭소케 했다. 김보성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숨겨둔 비장의 개인기로 ‘피아노 연주’를 언급했는데 이를 들은 김숙은 “오빠가 피아노를 치면 대박이지!”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보성은 과거 체르니 40번까지 쳤다고 밝히며 그동안 어느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피아노 실력을 깜짝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