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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트와이스(TWICE) 정연, 사나 '사방팔방 일하는 미모' (뮤직뱅크출근길)


그룹 트와이스(TWICE)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리는 KBS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EXID, RAINZ, TRCNG, VAV, VICTON(빅톤), 구구단, 닉앤쌔미, 더 로즈, 마스크, 몬스타엑스, 블락비, 세븐틴, 소나무, 슈퍼주니어, 아스트로, 이선정밴드, 이예준, 트와이스가 출연한다.


채널A ‘서민갑부’ 헌 옷 수거 연 매출 8억 원! 형제의 남다른 사업 비법 공개!
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헌 옷을 수거해 연 매출 8억 원을 올린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동생 태호 씨가 집집마다 방문해 버리는 물품들을 수거해오면, 형 태성 씨가 계절별, 브랜드별, 수출용 등으로 선별해 해지거나 흠집 난 옷, 가방 등을 복원 과정을 거쳐 재탄생시킨다. 이렇게 분류된 옷들은 빈티지 의류를 취급하는 도·소매 업체에 판매되고 남은 물건들은 해외로 수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헌 옷, 책, 신발, 오래된 컴퓨터, 심지어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등 처치 곤란한 물건들도 가리지 않고 모두 매입해 성공을 이룬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남다른 사업 비법이 공개된다. 헌 옷 수거를 위해 방문한 가정집에서 우연히 고객이 세탁기 청소 기사와 다투는 상황을 목격하게 된 태호 씨는 헌 옷 수거 사업에 전자제품 청소와 수리를 같이 접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전문기술자인 지인들을 영입해 세탁기나 에어컨 등을 수리해주고, 수리비 대신 헌 옷으로 받아오는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다. 이후 헌 옷 수거뿐만 아니라 청소나 수리를 맡기는 고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초창기보다 매출이 3배 이상 뛰어오르게 되었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