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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망원동 깜짝 버스킹...컴백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컴백을 앞두고 도심 한복판에서 깜짝 버스킹을 펼쳤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 초록길광장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 발매를 앞두고 버스킹을 개최했다.

 

이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에서 공개한 미발매 단체곡 '베스트 라이프(Best Life)'로 첫 무대를 꾸미며 시작부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는 30일 발매되는 '256th Note'에 관한 이야기도 직접 전했다. 새 앨범을 준비하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눈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8일 선공개한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와 타이틀곡 '드롭 댓!(Drop That!)'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특히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앞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일부 공개했던 신곡 음원과 퍼포먼스를 이번 버스킹에서 다시 한번 선보이며, 오는 30일 베일을 벗을 완곡과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으게 했다.

 

무대 중간에는 관객석으로 다가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멤버들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관객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이날의 순간을 기록했다.

 

후반부에는 '투 더 우즈(To The Woods)'와 '2.0'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신곡부터 기존 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앙코르 무대를 장식하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컴백을 앞둔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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