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싱그러운 여름 감성을 담아냈다.
소속사 RBW는 지난 27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의 두 번째 데자부 프레임(DEJAVU FRAME)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권은비는 푸른 바다와 검은 바위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오렌지빛 헤어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권은비는 라임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바다의 푸른빛과 선명한 라임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여름의 생동감 넘치는 무드를 완성했다. 권은비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맑은 눈빛부터 해변에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 몽환적인 옆모습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푸른 들판과 따스한 햇살 아래 자유로운 순간을 담아낸 첫 번째 데자부 프레임에 이어, 이번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또 다른 여름의 장면을 펼쳐냈다. 서로 다른 풍경 속 권은비의 순간들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신곡 '데자부'가 어떤 감성과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권은비는 신곡 '데자부'를 통해 RBW 이적 후 첫 음악 활동에 나선다. 연이어 공개되는 티징 콘텐츠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새로운 출발점에서 펼쳐낼 음악과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