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18일(화)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변요한, 노재원, 스윙스(문지훈), 임세미, 김민호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허영만 작가의 만화 '타짜'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시리즈가 탄생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마지막 편으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로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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