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0.1℃
  • 흐림강릉 22.3℃
  • 맑음서울 30.7℃
  • 구름많음대전 29.9℃
  • 흐림대구 27.6℃
  • 흐림울산 24.8℃
  • 맑음광주 30.8℃
  • 구름많음부산 30.7℃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8.2℃
  • 맑음강화 28.5℃
  • 구름많음보은 27.3℃
  • 구름많음금산 30.0℃
  • 맑음강진군 30.2℃
  • 흐림경주시 26.0℃
  • 구름많음거제 27.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전참시’ 리센느, 다섯 소녀의 티키타카 →‘1인 1 개인기’ 대방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걸그룹 리센느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8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 이후 ‘전참시’와 ‘리센느’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가운데, 이번에는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격해 더욱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무엇보다 ‘전참시’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음악방송에 가면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은 10배 이상 치열해졌다고. 여기에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제대로 ‘대세돌’ 행보를 걷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의 엄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공개된다.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도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아낌없이 방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참시’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 리센느의 유쾌한 완전체 케미와 역주행 이후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참시’는 7월 5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난 7월 25일 출연한 박진영이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아파트’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배우들의 ‘美친 집중력’ 카메라 뒤 비하인드 대공개!
종영을 단 2회 남긴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등이 과몰입 열정을 쏟아내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9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분당 최고(수도권) 6.7%, 전국 평균 6.1%, 수도권 평균 5.7%를 기록, 전국 기준 지난 9회 방송보다 1.4%p 상승한 성적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벼랑 끝으로 치닫는 박해강과 이충원의 서슬 퍼런 맞대결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눈 뗄 새 없이 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 ‘아파트’의 주역들은 슛 소리와 동시에 주변의 공기마저 바꾸는 숨 막히는 극강의 몰입도부터, OK사인 뒤에 터져 나오는 무해한 웃음꽃까지, 카메라 안팎을 넘나드는 생생한 온도 차 열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8억 장기수선충당금 쟁탈전을 뛰어넘어 아파트를 볼모로 악행을 일삼는 거대 빌런과 맞붙고 있는 박해강 역의 지성은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


영화&공연

더보기
제14회 부코페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故전유성의 코미디 정신 물려받은 후배들 한 무대에 선다!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로 코미디계의 레전드 故 전유성을 기린다. 오는 8월 21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열리는 ‘부코페’는 장르 불문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공연은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다. 이는 故 전유성의 코미디 정신을 이어받은 개그계 후배들이 기획한 공연으로, 코미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그를 향한 존경의 의미를 담았다.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에는 故 전유성이 살아생전 깊은 인연을 맺었던 후배들이 총출동한다. 그가 각별하게 아꼈던 이홍렬, 고인으로부터 직접 코미디를 배웠던 신봉선과 김신영, 전유성의 코미디 시장 극단에서 가르침을 받았던 개그팀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은 그의 1주기를 맞아 자연스럽게 뜻을 모았다. 이들은 故 전유성이 평생 후배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웃음을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며 모든 것을 개그로 승화시키던 정신을 무대에 고스란히 펼쳐 놓는다. 팀당 20분씩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의 다채로운 코미디 스타일로 故 전유성을 추억한다. 슬픈 추모제가 아닌 웃음으로 이별할 수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