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3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 50주년 : 아티스트 최백호 편' 녹화를 위해 가수 손태진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3일) 녹화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 50주년 : 아티스트 최백호 편'은 낭만을 그려내는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 세대를 뛰어넘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 최백호 특집으로 크라잉넛, 왁스, 에일리밴드, 손태진, 이지훈이 출연해 50년의 세월을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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