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2℃
  • 흐림강릉 24.6℃
  • 서울 24.5℃
  • 대전 24.0℃
  • 구름많음대구 28.9℃
  • 구름많음울산 30.7℃
  • 흐림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30.7℃
  • 흐림고창 27.8℃
  • 구름많음제주 32.2℃
  • 흐림강화 24.0℃
  • 흐림보은 23.4℃
  • 흐림금산 24.2℃
  • 구름많음강진군 31.1℃
  • 구름많음경주시 29.8℃
  • 구름많음거제 28.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이채민-노윤서, 출연 확정 신선한 청춘 조합 완성!

 

배우 이채민과 노윤서가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을 확정했다. MZ 세대를 대표하는 두 청춘 배우가 만나 애틋한 감성과 설렘을 담은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를 완성한다.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극본 김솔지 / 연출 최정규, 김희원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레드나인픽쳐스, 빅오션이엔엠)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작가 YUJU)을 원작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의 무한 반복에 갇힌 남자 차결과 그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여자 남지오의 이야기를 그리는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다. 시간을 거슬러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려는 애틋한 순애보와 첫사랑, 성장 서사를 담아내며 설렘과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동궁’, ‘악마판사’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과 ‘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 등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희원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고, ‘쌉니다 천리마마트’, ‘얼어 죽을 연애따위’ 등을 집필한 김솔지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성적인 청춘 멜로 드라마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먼저 이채민은 사랑하는 여자 남지오를 살리기 위해 죽음과 회귀를 반복하는 남자 차결 역을 맡는다. 차결은 다정하게 다가섰다가도 돌연 차갑게 선을 긋는, 종잡을 수 없는 태도와 또래답지 않은 능숙함으로 지오의 마음을 뒤흔드는 반전 매력남이다. 차결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다 남지오를 만나 처음으로 행복을 꿈꾸지만, 그녀를 잃은 뒤 시간을 거슬러 같은 봄을 반복하게 된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두 번째로 tvN 주연작을 이끌게 된 이채민은 애틋한 순애보와 깊어진 감정 연기로 또 한 번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윤서는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태권도 유망주 남지오 역으로 분한다. 남지오는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긍정왕이자, 타고난 근성과 씩씩한 에너지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K-장녀다. 밝은 미소와 올곧은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을 무장 해제시키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꿈이 무너질 위기를 맞은 뒤 차결을 만나 운명 같은 사랑과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일타 스캔들’, 영화 ‘20세기 소녀’, ‘청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청춘의 얼굴을 그려온 노윤서는 맑고 단단한 매력의 남지오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에 나선다.

 

드라마 ‘일타 스캔들’ 이후 약 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이채민과 노윤서는 서로를 위해 삶과 죽음의 경계까지 뛰어드는 연인으로 애틋한 순애보와 설렘을 오가는 새로운 청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시간을 뛰어넘어 서로를 지키려는 두 청춘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라며 “이채민과 노윤서가 보여줄 섬세한 감정 연기와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tvN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오는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공연

더보기
제14회 부코페, 오늘(30일) 10일간의 여정 마무리! 윤수일-조혜련-이봉원, 폐막공연 ‘나는 개가수다’ 출격!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의 박장대소를 부르고 있다. 개막 9일 차를 맞은 ‘부코페’는 29일(토) 파격에 파격을 더한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개그에 목숨 건 다섯 팀의 콩트 퍼레이드 ‘꽁트어셈블@부코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재팬 넌버벌 라이브 G팀(Japan Nonverbal Live G Team)’ 등 알찬 공연들로 부산을 접수했다. 먼저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는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스탠드업 코미디언 박진주, 김종찬, 신승수, 송하빈, 코미꼬, 원소윤, 김동하, 대니초는 오직 토크만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들은 평소에 쉽게 이야기할 수 없는 발칙한 소재를 거침없이 풀어내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찰나의 틈도 허락하지 않는 촌철살인 토크 릴레이에 관객들은 폭소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었다.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나드는 날 것 그대로의 공연은 마성의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 진행된 ‘꽁트어셈블@부코페’는 끼리끼리(주원빈, 박상아), 빵원(전예원, 양혜원), 유스데스크(구정모, 유영우), 뚝사대W(오디디, 우다온), 스낵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