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25.9℃
  • 맑음대전 25.9℃
  • 맑음대구 22.8℃
  • 맑음울산 23.0℃
  • 맑음광주 26.5℃
  • 맑음부산 24.2℃
  • 맑음고창 22.9℃
  • 맑음제주 25.5℃
  • 맑음강화 24.6℃
  • 맑음보은 23.6℃
  • 맑음금산 22.0℃
  • 맑음강진군 23.2℃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해피투게더’ 유느님이 막내? 유재석-장항준-윤종신, ‘뿔테 3인방’일 수밖에 없는 이유! 첫방 기대UP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처음으로 3MC 호흡을 맞추며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는 7월 10일(금)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간 시청자의 곁에 함께 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했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다.

 

특히 이 중심에는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조합이 있다. 30년 넘게 대한민국 예능판을 지켜 온 ‘국민MC’ 유재석을 비롯해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최고 스타로 떠오른 장항준, 오랜 시간 가수와 프로듀서, 예능 MC로 두루 활약한 윤종신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존재감을 쌓은 자타공인 세 절친이 처음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점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은 공개된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 0회차 영상으로 더욱 달아올랐다. 세 사람의 사전미팅을 담은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13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유재석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장항준, 윤종신의 절친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막내’로 변신한 유재석과 두 형의 관계성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것이다. 여기에 예능 대장주 트리오다운 쉴 틈 없는 입담이 더해지며 믿고 보는 3MC의 탄생을 기대케 만들었다. 이와 함께 매주 공식 SNS를 통해 구독자들이 요청한 챌린지를 선보이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쌍방형 소통까지 가세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대중과의 공감 능력을 갖춘 ‘대중친화 전문가’ 유재석,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풀어내는 ‘스토리 전문가’ 장항준, 오랜 음악적 경험과 안목을 지닌 ‘음악 전문가’ 윤종신이 함께 완성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높인다. 이번 오디션은 인생을 함께 해온 둘 이상의 참가자들이 ‘인생 팀메이트’로 무대에 올라 노래와 이야기를 전하는 포맷. 이에 소통과 스토리, 음악에 강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세 사람이 뭉쳐 어떤 모습으로 참가자는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낼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에 제작진은 “해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던 0회차 영상은 제작진도 미처 예상치 못하게 뜨거운 반응을 주셨다. 감사드린다”라며 “본편은 토크뿐만 아니라 음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장점이 잘 어우러지면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참가팀들의 무대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는 ‘해피투게더’로 첫 선을 보이겠다. 늘 심기일전 노력하는 제작진이 되겠다. 첫방까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3MC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제14회 부코페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故전유성의 코미디 정신 물려받은 후배들 한 무대에 선다!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로 코미디계의 레전드 故 전유성을 기린다. 오는 8월 21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열리는 ‘부코페’는 장르 불문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공연은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다. 이는 故 전유성의 코미디 정신을 이어받은 개그계 후배들이 기획한 공연으로, 코미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그를 향한 존경의 의미를 담았다.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에는 故 전유성이 살아생전 깊은 인연을 맺었던 후배들이 총출동한다. 그가 각별하게 아꼈던 이홍렬, 고인으로부터 직접 코미디를 배웠던 신봉선과 김신영, 전유성의 코미디 시장 극단에서 가르침을 받았던 개그팀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은 그의 1주기를 맞아 자연스럽게 뜻을 모았다. 이들은 故 전유성이 평생 후배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웃음을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며 모든 것을 개그로 승화시키던 정신을 무대에 고스란히 펼쳐 놓는다. 팀당 20분씩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의 다채로운 코미디 스타일로 故 전유성을 추억한다. 슬픈 추모제가 아닌 웃음으로 이별할 수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