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7℃
  • 흐림강릉 22.8℃
  • 맑음서울 25.4℃
  • 맑음대전 25.6℃
  • 흐림대구 25.0℃
  • 흐림울산 25.3℃
  • 맑음광주 25.6℃
  • 구름많음부산 25.8℃
  • 맑음고창 26.1℃
  • 맑음제주 26.1℃
  • 맑음강화 24.3℃
  • 맑음보은 22.2℃
  • 맑음금산 25.1℃
  • 맑음강진군 25.7℃
  • 흐림경주시 24.0℃
  • 맑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아빠 유니버스 3인방의 특급 팬 서비스! 시민들에게 음료 서비스 나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직접 퇴근길 직장인들을 찾아가는 게릴라 이벤트에 나선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김부장’에서 각각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25일(오늘) 오후 5시 40분 시청역 프레스센터 앞 야외 광장에서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를 진행한다. ‘칼퇴 촉진 본부’는 타이틀처럼 세 사람이 퇴근길에 나선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하는 등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친 하루의 피로를 달래주는 특별한 역조공 행사다. 특히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김부장’만의 콘셉트를 살린 ‘딸 바보 아빠가 만드는 메뉴’라는 재치 있는 설정 아래 딸기라떼 또는 커피, 츄러스를 제공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에 더해 이날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에서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착순 150명에게는 음료를 추가 증정하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직접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는 깜짝 팬서비스로 ‘김부장’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군다. ‘김부장’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아빠 유니버스’를 선보일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케미가 현장을 유쾌한 에너지로 뒤덮을 전망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슈돌’ 하루, 평양냉면 드링킹! 맛잘알 베이비 등극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평양 냉면사랑단’에 합류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슈돌’ 632회는 ‘우리의 행복은 지금’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스파게티, 우동면, 칼국수 등 면요리를 섭렵해온 ‘면러버’ 하루가 평양냉면의 맛에 눈을 뜨며 멈출 수 없는 냉면 먹방을 선보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평양냉면을 맛보게 된 하루는 시원해 보이는 냉면의 등장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맛잘알 베이비 답게 하루는 먼저 에피타이저로 고기를 선택해 입맛을 돋운다. 이어 평양냉면을 먹을 차례가 되자 하루는 스푼으로 국물부터 한 입 맛보며 미식가 포스를 뽐낸다고. 하루는 국물 한입만으로 평양냉면의 맛에 반해버린 듯 냉면을 달라고 온몸을 버둥거린다. 이어 아빠가 그릇에 냉면을 덜어주자 레벨업한 포크 스킬로 냉면을 들어올려 흡입한다고. 양볼이 빵빵하게 평양냉면을 입에 넣고 오물거린 하루는 아빠가 주는 기다란 면발도 쭉쭉 빨아들이며 면러버의 위엄을 과시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관찰력이 일취월장해 감탄을 유발한다. 하루는 그릇에 냉면을 덜어주는 아빠의 행동을 하나하나 관찰한 뒤 스스로 냉면을 덜어 먹어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심형탁은 “하루


영화&공연

더보기
제14회 부코페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故전유성의 코미디 정신 물려받은 후배들 한 무대에 선다!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로 코미디계의 레전드 故 전유성을 기린다. 오는 8월 21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열리는 ‘부코페’는 장르 불문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공연은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다. 이는 故 전유성의 코미디 정신을 이어받은 개그계 후배들이 기획한 공연으로, 코미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그를 향한 존경의 의미를 담았다.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에는 故 전유성이 살아생전 깊은 인연을 맺었던 후배들이 총출동한다. 그가 각별하게 아꼈던 이홍렬, 고인으로부터 직접 코미디를 배웠던 신봉선과 김신영, 전유성의 코미디 시장 극단에서 가르침을 받았던 개그팀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은 그의 1주기를 맞아 자연스럽게 뜻을 모았다. 이들은 故 전유성이 평생 후배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웃음을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며 모든 것을 개그로 승화시키던 정신을 무대에 고스란히 펼쳐 놓는다. 팀당 20분씩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의 다채로운 코미디 스타일로 故 전유성을 추억한다. 슬픈 추모제가 아닌 웃음으로 이별할 수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