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3℃
  • 흐림강릉 28.7℃
  • 구름많음서울 26.8℃
  • 구름많음대전 26.6℃
  • 맑음대구 31.0℃
  • 맑음울산 29.8℃
  • 맑음광주 28.6℃
  • 맑음부산 28.9℃
  • 맑음고창 29.1℃
  • 맑음제주 30.5℃
  • 구름많음강화 25.5℃
  • 흐림보은 28.3℃
  • 구름많음금산 25.9℃
  • 구름많음강진군 28.0℃
  • 맑음경주시 31.5℃
  • 맑음거제 27.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 ‘결혼의 완성’ 남편 남궁민의 폭주 VS 아내 이설의 원망 충격의 ‘1차 티저’ 공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이 처절한 절규로 시작되는 충격의 ‘1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제 아내를 좀 없애 주세요”

 

오는 7월 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결혼의 완성’은 ‘하이퍼나이프’, ‘낮과 밤’ 등에서 색다른 감각으로 흡인력 높은 연출을 선보인 김정현 감독과 남궁민-김대명-이설-이상희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의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2026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웰메이드 장르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9일(오늘) ‘결혼의 완성’이 눈을 뗄 수 없이 휘몰아치는 색다른 ‘범죄스릴러’의 매력을 담아낸 1차 티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차 티저’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폭발적인 속도감의 전개, 남궁민과 이설의 강렬한 존재감이 어우러지면서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먼저 ‘1차 티저’는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수술을 진행하는 강태주(남궁민 분)와 “이게 다 당신 때문이라고”라며 울부짖는 고세윤(이설 분), 그리고 고세윤에게 “헤어지자. 우리”라고 말하는 강태주의 모습이 이어져 극한 대비를 이룬다. 이내 장면은 “강태주씨. 어제 처음 만난 사람한테 사모님 살인 청탁한 거예요?”라는 경찰의 심문에 당혹스러워하는 강태주의 모습이 담기고, 순간 누군가가 흰색 차량을 호수에 밀어 넣는 모습이 포착돼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강태주와 고세윤이 연회장 한가운데 마주 선 가운데 고세윤은 “난 이혼 안 해. 당신이 원하는 건 아무것도 해주기 싫거든”이라고 싸늘한 기운을 내뿜고, 강태주는 “진짜 세윤이가 뭘 원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라며 서로 다른 입장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져 궁금증을 드높인다.

 

이후 “고세윤 씨 어디 있는지 말해. 당신 알잖아!”라는 경찰의 압박에 강태주는 “모른다고 정말!”이라는 분노를 터트리며 박차고 일어나고, 뒤따라 차를 몰고 도망치는 강태주와 강태주를 쫓는 경찰 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져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뿐만 아니라 가방에 가득 담긴 5만 원권 다발과 뭔가를 불에 태우는 강태주가 연달아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술에 취한 강태주가 운전하는 대리기사를 향해 “제 아내를 좀 없애주세요”라며 극단적인 의뢰를 건네 충격을 안기는 것. 이혼 위기에 처한 남편의 단 한마디 요청이 극한 파국을 예고하면서, 강태주와 고세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 떼려야 뗄 수 없는 ‘엿’같은 인연의 시작!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오는 8월 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에서 시작된 유쾌하고 달콤한 ‘단짠’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무엇보다 ‘로코력 만렙’ 정해인, 하영의 만남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한적한 소도시 구진 엿마을에서 포착된 장태하, 고은새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근하고 정겨운 시골집 앞마당 한 가운데 다정하지만 왠지 모르게 수상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장태하, 그리고 의문 가득한 물음표를 띄운 고은새의 대비가 흥미롭다. 여기에 ‘기억도 기록도 없다. 믿을 건 이 남자 뿐!’이라는 문구는 모든 기억을 잃고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에 도착한 고은새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어딘가 수상한 장태하와 고은새의 흥미로운 첫 만남을 담고 있다. 먼저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검사 고지원이예요”​라고 소개하는 고은새의 카리스마는 기억을


영화&공연

더보기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건을 추적하다!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 소식을 알린 <암살자(들)>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암살자(들)> 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날카로운 눈빛과 표정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 역대급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영부인 저격 사건을 마주한 세 인물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 속 각 인물의 강렬한 표정은 이들이 펼칠 집요하고도 뜨거운 사투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충격적인 사건 현장을 응시하는 ‘철구’(유해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상 초유의 사건을 마주한 형사의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유해진의 표정은 ‘진실을 추적하는 자’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수사의 최전선에서 극을 이끌어갈 그의 묵직한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은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과 단단한 신념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표현하며 극의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