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28.2℃
  • 맑음서울 28.8℃
  • 맑음대전 27.3℃
  • 맑음대구 28.0℃
  • 맑음울산 26.5℃
  • 구름많음광주 28.0℃
  • 맑음부산 27.3℃
  • 맑음고창 27.5℃
  • 맑음제주 29.7℃
  • 맑음강화 24.8℃
  • 맑음보은 24.2℃
  • 맑음금산 24.7℃
  • 맑음강진군 27.7℃
  • 맑음경주시 25.5℃
  • 맑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 '결혼의 완성' 이설, 남궁민의 아내이자 김대명에게 납치되는 병원 이사장 고세윤 역 출격!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이설이 과감한 파격 쇼트커트 변신을 통해 고세윤 역으로의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오는 7월 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결혼의 완성’에서 이설은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 역으로 나선다. 극 중 고세윤은 남편 강태주와 같은 의대를 나왔지만, 현재는 우리함께병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일과 가정, 모두를 놓지 않는 워커홀릭의 면모를 드러낸다. 남편 강태주를 향한 복잡한 감정 속에 살아가던 중 남편이 이혼을 말한 다음 날 노만희(김대명 분)에게 납치되면서 극한의 상황에 처한다.

 

‘결혼의 완성’ 고세윤 역을 위해 과감하게 긴 머리까지 자르는 열정을 드러낸 이설이 고요한 얼굴 속 폭풍전야를 고스란히 담아낸 고세윤 역으로 첫 출격에 나선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고세윤(이설 분)이 병원과 집에서 각기 다른 감정선을 뿜어내는 장면. 병원에서는 이사장답게 냉정함과 단호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반면 집에서는 차분함 속에서도 미세하게 흔들리는 눈빛으로 위태로움을 내비친다. 과연 남편과의 이혼 위기부터 갑작스러운 납치에 이르기까지 고세윤의 비극적인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설은 “대본의 전개가 워낙 박진감 넘쳤고, 무엇보다 평소 깊이 존경해 온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선배님과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기에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됐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계기를 설명해 남편 강태주 역 남궁민과의 연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설은 “대본을 읽고 세윤을 떠올렸을 때 ‘진주’라는 보석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발로 뛰며 직접 고른 진주로 귀걸이와 목걸이를 제작했다”라고 각별한 열정을 전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위해 머리도 짧게 잘랐다”라며 연기를 위해 노력한 과정을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암살자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건을 추적하다!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 소식을 알린 <암살자(들)>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암살자(들)> 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날카로운 눈빛과 표정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 역대급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영부인 저격 사건을 마주한 세 인물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 속 각 인물의 강렬한 표정은 이들이 펼칠 집요하고도 뜨거운 사투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충격적인 사건 현장을 응시하는 ‘철구’(유해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상 초유의 사건을 마주한 형사의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유해진의 표정은 ‘진실을 추적하는 자’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수사의 최전선에서 극을 이끌어갈 그의 묵직한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은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과 단단한 신념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표현하며 극의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