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2℃
  • 구름많음강릉 24.7℃
  • 구름많음서울 27.5℃
  • 맑음대전 26.4℃
  • 맑음대구 24.8℃
  • 구름많음울산 23.2℃
  • 구름많음광주 26.3℃
  • 구름많음부산 24.4℃
  • 구름많음고창 25.9℃
  • 흐림제주 22.9℃
  • 구름많음강화 22.3℃
  • 구름많음보은 25.4℃
  • 구름많음금산 25.6℃
  • 구름많음강진군 26.9℃
  • 맑음경주시 24.5℃
  • 맑음거제 2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김부장’ 주상욱-손나은,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 비밀스러운 김부장 동료 상아 역 스틸 공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초강력 포스를 풍기는 2인방으로 변신한 출격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김부장’의 짜임새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와 관련 주상욱과 손나은이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임팩트 갑’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주강찬(주상욱)은 사우나에서 온몸을 덮은 화상 자국과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음산한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넘사벽 위압감을 내비친다. 깔끔한 헤어와 오피스룩으로 단정한 직장인 패션을 완성한 상아(손나은)는 할 말 다 하는 MZ 세대의 센스 요정 모습과 김부장의 자리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미스터리한 면모를 동시에 선보여 비밀스러움을 극대화한다.

 

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한 주상욱은 “건설사 회장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압감과 어두운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시청자분들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연기를 위해 고민한 부분을 전했다.

 

손나은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갖고 있는 상아라는 인물이 궁금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는 장르라는 점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무엇보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고 좋았다”라며 ‘김부장’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맡았던 어떤 역할보다도 준비할 것도,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은 캐릭터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모습은 물론,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까지 상아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라며 연기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넷플릭스 '페이퍼맨' 누구도 구별할 수 없는 위조지폐를 둘러싼 예측 불가 범죄 드라마! 조정석-박해수-수현 캐스팅 공개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페이퍼맨> 제작을 확정하고 조정석, 박해수, 수현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페이퍼맨>은 가짜를 만들며 평생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던 ‘차명조’가 완벽한 위조지폐를 만들어내며 위험한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 범죄 드라마​ 다. <페이퍼맨>​은 짝퉁 캐릭터 스티커를 만드는 업체에서 일하며 유능한 판사 아내에 밀려 무늬만 가장인 ‘차명조’가 우연한 계기로 누구도 구별할 수 없는 완벽한 위조지폐를 만들어내며 예상치 못한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돈의 가치와 인간의 욕망, 그리고 세상이 규정하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낼 예정인 <페이퍼맨​ >은 드라마에 범죄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과 영화 <검사외전>, <리멤버​ > 등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와 긴장감 있는 전개로 장르적 쾌감을 선보여온 이일형 감독이 맡았다. 이일형 감독은 돈과 욕망, 가족의 균열이 뒤엉킨 이야기를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내며 <페이퍼맨> 만의 독창적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