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20.9℃
  • 구름많음서울 21.0℃
  • 구름많음대전 20.6℃
  • 구름많음대구 19.1℃
  • 흐림울산 17.8℃
  • 구름많음광주 21.1℃
  • 박무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19.8℃
  • 흐림제주 22.1℃
  • 구름많음강화 20.2℃
  • 구름많음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20.0℃
  • 구름많음경주시 16.2℃
  • 구름많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전참시’ 윤남노, 지갑•영혼 탈탈 털린 초보 자영업자의 현실 고충! 첫 가게 최초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첫 가게를 오픈한 윤남노 셰프의 초보 사장 수난기가 그려진다.


오는 6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1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피땀눈물, 빚 6억을 쏟아부어 완성한 첫 가게가 최초 공개된다. 지난 박은영 편에서 예고했던 수천만 원대 초고가 오븐의 실물이 공개되는가 하면, 뷔페에서나 볼 법한 초대형 워크인 시설까지 갖춰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커트러리와 접시, 글라스에만 3천 만 원 이상을 투자하는 등 ‘욕망의 항아리’라 불리는 윤남노의 꿈의 주방에 참견인들은 물론, 후배 셰프들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하지만 주방에 모든 욕망을 쏟아부은 대가는 혹독하다. 윤남노 셰프는 새 식당 오픈을 준비하며 지갑과 영혼이 모두 탈탈 털린 초보 사장의 현실 고충을 생생하게 털어놓는다. 월세와 기물값 등 당장 입금해야 할 돈만 수천만 원에 달하는 현실 속에서, 초라한 지갑 사정으로 친한 동료 셰프들에게 ‘동냥밥’을 얻어먹고 다닌다며, 자신만의 초호화 ‘동냥밥 지도’를 공개, 짠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과거 전복, 소고기, 삼치, 가리비 등 최고급 식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스텝밀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것과 달리, 사장이 된 후 180도 달라진 스텝밀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직원들의 눈치를 보며 라면 10봉을 조심스레 꺼내든 윤남노는, 회심의 짬뽕라면 레시피를 선보인다. 하지만 정작 젓가락조차 없어 포크로 라면을 먹는 웃픈 상황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초보 사장 윤남노의 눈물겨운 자영업 도전기는 오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1박 2일' 새 멤버 이기택, 첫 녹화부터 예상 밖 댄스 실력으로 반전 매력 선사
'1박 2일' 새 멤버 이기택이 첫 녹화부터 예상 밖의 댄스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펼쳐지는 '자급자족 오지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저녁식사부터 생필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여섯 멤버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정선5일장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특히 시장 내 무대 공연 아르바이트에 투입된 멤버들은 순식간에 길거리 가수로 변신해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그중 첫 여행부터 예상치 못한 무대 데뷔(?)를 하게 된 이기택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숨겨둔 브레이크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과연 이기택의 반전 매력이 시장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반면 7년 만에 '1박 2일' 정식 멤버가 된 이용진은 오랜만에 맛본 혹독한 리얼 야생에 진땀을 흘린다. 여행 내내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며 예스맨 캐릭터를 이어가던 그는 녹화 시작 13시간 만에 "이렇게 계속 가는 게 맞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져 웃음을 자아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