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0.4℃
  • 맑음서울 26.0℃
  • 맑음대전 26.6℃
  • 맑음대구 25.3℃
  • 맑음울산 23.0℃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25.6℃
  • 맑음고창 26.6℃
  • 맑음제주 26.4℃
  • 맑음강화 25.1℃
  • 맑음보은 23.2℃
  • 맑음금산 26.1℃
  • 구름많음강진군 26.2℃
  • 맑음경주시 23.3℃
  • 맑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영상

[스타 영상] 황영웅,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 접수한 대세남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3일(토)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려 가수 황영웅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했다. K팝·트로트·OST 부문을 대상으로 했고, 3월 23일 오후 3시부터 스타덤(STARDOM)과 스타 리매치(REMATCH) 앱을 통해 글로벌 팬 참여형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조선총독부 입성, 한복 벗고 단발 싹둑 ‘파격 변신’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드디어 밀정이 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7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유소란(김현주 분)의 위험한 거래부터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의 아찔한 재회까지 새로운 판도를 암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가경은 금석중(감우성 분)의 인질로 붙잡힌 데 이어, 후쿠다(김중희 분)로부터 그와의 공범으로 의심받으며 위기에 몰렸다. 13년간 가슴에 품어온 복수를 망친 유소란이 이가경을 질책하자, 그는 되려 “그깟 몇 푼 벌려다가 독립운동에 엮여서 황천길 갈뻔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유소란의 유산 소식에 이가경의 마음도 편치만은 않았고, 유소란이 건넨 돈도 거절한 채 다시는 보지 말자며 돌아섰다. 한편, 이가경을 찾고 있던 사토 히데오는 전당포에서 우연히 그를 다시 마주했다. 두 사람의 예기치 못한 재회가 설렘을 유발하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케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가경의 변화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시는 마주칠 일 없을 것처럼 떠났던 이가경이 유소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