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25.0℃
  • 맑음서울 19.9℃
  • 맑음대전 19.9℃
  • 맑음대구 22.1℃
  • 맑음울산 24.3℃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2.5℃
  • 맑음고창 18.0℃
  • 맑음제주 21.0℃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1℃
  • 맑음금산 17.9℃
  • 맑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0.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의 글로벌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지난 3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인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한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한창 촬영 중인 <칼: 고두막한의 검> 이 영화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한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들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사진 속 칠성은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지난날을 뒤로 하고,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순간에 서있다. 여기에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과 지금껏 경험 못한 종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박보검은 <명량>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김한민 감독의 디렉팅 아래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얼굴로 돌아올 것이다.

 

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가 멸망한 직후인 668년, 옛 고구려 땅 요동성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북방 전설의 검이 새로운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활’에서 ‘칼’로 돌아온 김한민 감독의 액션 연출과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 등 글로벌 캐스팅은 기대감을 모은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으로 국내를 넘어 일본과 베트남 등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자무싸' 머리보단 가슴으로 붕붕 떠다니는 한선화를 착륙시키는 고윤정의 특별한 워맨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고윤정X한선화의 ‘걸스나잇’을 예고했다. 뭉클한 워맨스를 기대케 하는 장면이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속 변은아(고윤정)와 장미란(한선화)의 특별한 연대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변은아는 이준환(심희섭)의 시나리오 ‘무서운 여자’를 비판하며 거절하는 장미란에게 “머리 쓰지 마라. 동물적인 매력을 보여달라”며 가차 없는 ‘도끼질’을 날린 바 있다. 당시 장미란은 날카로운 직언에 불쾌해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마음이 움직였고, 이후 밤바다에 동행해 함께 춤을 추며,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변은아를 향한 특별한 신뢰를 고백했다. 이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장미란과, 그런 그녀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는 변은아의 ‘걸스나잇’이 공개된다. 화려한 스타의 삶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과 연기라는 작업이 남긴 정서적 허기 때문에 허공을 떠돌던 장미란은 자신만의 ‘관제탑’이 되어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