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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이채연(Lee ChaeYeon), 300살 뱀파이어의 포토타임 (첫 미니 'HUSH RUSH' 쇼케이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2일(수)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는 솔로 가수 이채연의 첫 미니 앨범 'HUSH RUSH' 발매 기념 쇼케이가 열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미니앨범 'HUSH RUSH'는 고성에 갇힌 뱀파이어가 잠에서 깨어나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딜 때 느낄 짜릿한 전율을 발칙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HUSH RUSH'는 섬세한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 팝 넘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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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커튼콜' 강하늘X하지원X정지소X권상우, 사각스캔들 드디어 한자리에?!
‘커튼콜’의 강하늘, 하지원, 정지소, 권상우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만나 사각 관계의 기류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오는 15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6회에서는 자금순(고두심 분)의 마지막 소원을 위해 가짜 가족으로 얽힌 유재헌(강하늘 분)과 서윤희(정지소 분) 부부, 전 연인인 박세연(하지원 분)과 배동제(권상우 분) 커플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박세연은 호텔 낙원의 설립자이자 할머니인 자금순을 통해 북쪽에서 온 유재헌 서윤희를 동생 내외로 받아들이며 가족처럼 함께 살고 있다. 여기에 전 약혼자인 배동제가 묘하게 얽히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네 명의 사각 스캔들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공개된 스틸에서는 유재헌, 박세연, 서윤희, 배동제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식사를 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어색한 표정과 경계의 눈빛을 띄고 있어 어떠한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배동제는 유재헌이 던진 한마디에 들고 있던 식기를 내려놓으며 심기 불편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해 본방송을 통해 밝혀질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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