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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두 번째 세계’ 백호, 디렉팅 능력도 만점! 아이돌 후배 위한 ‘맞춤형 프로듀싱’

 

백호가 ‘두 번째 세계’에서 아이돌 후배를 위한 ‘맞춤형 프로듀싱’을 보여주며 오늘(12일) 발매되는 솔로 데뷔 앨범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백호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두 번째 세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을 오픈하는 ‘프로듀서 매치’를 주제로 K-팝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보컬 경연을 펼친 가운데, 백호의 ‘부리나케’를 두고 우주소녀 엑시와 클라씨 김선유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호는 직접 프로듀싱한 곡 ‘부리나케’의 녹음 디렉팅에 나섰다. 백호는 갓 데뷔한 신인 김선유를 위한 ‘맞춤형 프로듀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바로 가장 어린 멤버에게 ‘레트로 콘셉트’를 제안해 우승까지 이끌어낸 것.

 

백호는 콘셉트 회의에서 김선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좀 더 청량하게 터졌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내는 등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을 뽐냈다. 또 백호는 아이돌 선후배에서 프로듀서와 가수로 만나게 된 김선유를 두고 “출연진 중 막내이기도 하고, 제가 (선배다 보니) 불편한 상대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다”며 따뜻한 배려를 보여줬다.

 

어색함도 잠시, 백호는 혈액형, MBTI, 민트 초코맛 등 귀여운 질문으로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백호는 녹음실에서도 ‘호랑이 프로듀서’의 모습 대신 ‘칭찬’과 ‘경청’으로 최적의 결과물을 이끌어냈다. 백호의 ‘부리나케’는 엑시의 라틴버전과 김선유의 뉴트로 버전으로 탄생해 무대와 음원으로 공개됐고, “두 사람을 위해 만든 곡 같다”, “중독성이 엄청나다” 등 시청자와 평가단의 극찬이 쏟아졌다. 

 

‘두 번째 세계’를 달군 ‘부리나케’에 이어 10월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가 백호로 하여금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바로 오늘(12일) 오후 6시 타이틀곡 ‘No Rules’(노 룰즈)를 포함한 백호의 솔로 데뷔 앨범 ‘Absolute Zero’(앱솔루트 제로)가 발매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백호는 오늘(12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에 앞서 오후 5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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