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1℃
  • 맑음강릉 22.7℃
  • 구름조금서울 20.0℃
  • 구름조금대전 19.9℃
  • 구름조금대구 19.8℃
  • 구름조금울산 21.5℃
  • 구름많음광주 20.3℃
  • 맑음부산 22.9℃
  • 흐림고창 17.5℃
  • 구름많음제주 24.6℃
  • 구름조금강화 20.7℃
  • 구름조금보은 16.3℃
  • 구름조금금산 17.5℃
  • 구름조금강진군 20.9℃
  • 구름많음경주시 21.0℃
  • 구름조금거제 21.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장윤정, “아들 연우 돌 때 받은 금 어마어마! 골드바 만들었다!”

 

글로벌 육아 반상회 ‘물 건너온 아빠들’ MC 장윤정이 아들 연우가 돌 때 받은 금반지가 어마어마한 양이었다며, 반지를 모아 골드바를 만들었다고 고백한다. 도경완은 아내의 깜짝 고백에 놀란 사람처럼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늘(11일) 밤 8시 55분 추석 특집으로 꾸며지는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에서는 인도 아빠 투물과 중국 아빠 쟈오리징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 아빠 쟈오리징은 아들 현우를 위해 한국과 중국식 문화를 합작한 100일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열혈 아빠’ 쟈오리징은 중국 전통에 따라 직접 물만두를 빚고 장수면을 뽑는 열정을 자랑한다. 그의 딸 하늘이도 아빠와 함께 동생의 100일 잔치를 준비하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쟈오리징과 하늘의 다정한 모습을 본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에게 ‘하영이가 빨리 크면 좋지 않겠느냐’고 묻는다. 그러자 도경완은 “하영이가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 내년 되면 혀 짧은 소리도 없어질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이어 그는 “하영이가 아빠랑 뽀뽀하면 입을 닦는다”며 아이가 점점 커가는 것을 보며 느끼는 서운함을 토로해 아빠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진 영상에서 현우의 100일 잔치를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현우는 중국 할머니가 선물한 중국 전통 옷 탕좡을 입고, 한국 외할머니의 선물 금반지를 낀 채 기념사진을 찍는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연우가 돌잔치 때 받은 금반지가 어마어마해, 골드바로 만들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와 함께 연우가 받은 금반지의 행방을 처음 안 남편 도경완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포착돼 두 부부가 보여줄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3MC와 다국적 아빠들은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잔치 문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중국 아빠 쟈오리징은 “중국에서는 아이가 태어난 지 한달이 되는 날 만월 잔치를 한다”고 소개했다.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는 “우리나라는 40일 되는 날 파티를 한다. 그전까지는 외부인을 집에 초대하면 안 된다”라며 다른 듯 닮은 문화를 공유한다.

 

장윤정이 밝히는 연우의 돌잔치 반지 행방과 이 사실에 어리둥절한 도경완의 모습은 오늘(11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친구들 군대 갈 때 밥상 차려주는 친구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군 시절을 회상한다. 9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군 입대를 앞둔 절친 황윤성을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이찬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힘든 시절 서로에게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준 두 친구의 우정이 유쾌한 웃음과 함께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은 대용량 17인용 밥솥에 밥을 했다. 그 많은 밥으로 대체 무엇을 할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찬원이 선택한 메뉴는 부추삼겹김밥이었다. 발 없이 김밥을 휘리릭 말며 김밥 고수의 향기를 풍긴 이찬원은 순식간에 김밥 28줄을 완성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찬원은 식혜에 고사리 갈비찜, 짜장밥, 치즈계란말이 등 갖가지 음식을 쉬지 않고 직접 만들었다. 이찬원이 이렇게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이유는 절친 황윤성을 위해서였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황윤성을 위해 친구들을 몰래 한 자리에 초대,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것. 이 자리에 함께 한 또 다른 친구는 “형은 나 군대 갈 때도 밥상 차려줬잖아”라고 해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친구들의 군 입대 전이면 늘 든


영화&공연

더보기
오디오 무비 '극동' 곽경택 감독, 유튜브 '꼰대희' 출연, 제작 후기부터 녹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한국형 느와르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곽경택 감독이 오디오무비 <극동>으로 새로운 도전을 한 가운데 구독자 77만 명의 인기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무비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 지난 9월 17일 밤 9시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꼰대희] 코너 ‘밥묵자’를 통해 곽경택 감독이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100% 리얼한 상황극을 펼쳤다. 술과 함께 편안한 부산 사나이들의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은 <극동>을 오디오무비로 제작하게 된 계기는 물론 김대희가 <극동>에 출연, 혹독한 연기 경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즉석에서 <친구>의 한 장면을 연기한 김대희에게 곽경택 감독의 매서운 연기 지도가 이어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곽경택 감독과 개그맨 김대희의 예상을 깨는 특급 케미에 “곽경택 감독이라 놀라고, 두 분 케미가 너무 좋아서 놀라고”, “와 진짜 레전드편입니다. 우리나라 느와르의 기준 친구! 곽경택감독님 흥해라!”, “이번 편 기승전결 완벽”, “곽경택 감독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