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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물 건너온 아빠들’, 육퇴 후 만나요! 글로벌 아빠들의 ‘육아반상회’ 오픈!

 

장윤정, 인교진 새롭게 합류한 김나영까지 ‘K-엄마 아빠’ 대표 세 MC와 글로벌 아빠들의 육아 반상회 ‘물 건너온 아빠들’이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육아 퇴근 후 반상회를 연다.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물 건너온 아빠들’은  육아 고민 토론부터 육아 팁까지 공감과 재미를 꽉 잡는 시간을 예고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8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 측은 오늘(22일) 네이버TV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물 건너온 아빠들’은 낯선 한국 땅으로 물 건너온 외국인 아빠들이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누는 예능이다. 파일럿 당시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사교육 필요성’ 등 실제 육아 고민거리를 허심탄회하게 토론해 화제를 모았으며, 동시에 세계 각국 부모들의 육아법을 비교 공유해 공감대와 재미 모두 잡아내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들 역시 육아 예능의 매력을 선사했다고 평가받기도 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정규편성으로 돌아왔습니다!”라는 MC 장윤정의 외침으로 시작된다. 이어 새 MC로 합류한 김나영은 “핫한 반상회가 있다더라”라며 등장한다. 실제 두 아들의 엄마인 김나영이 장윤정, 인교진과 함께 ‘K-엄마 아빠’ 대표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파일럿 방송 때 활약한 아빠들이 함께한다. 이탈리아 과학고 출신 아빠 알베르토 몬디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아빠이자 동시에 상위 0.3% 영재 아들을 키워낸 홈스쿨링 교육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집돌이 아들 레오를 ‘밖돌이’로 만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딸의 사교육까지 완벽 케어하는 개포동 중국 아빠 쟈오리징은 득남 소식을 전한다. 이제 두 아이 아빠가 된 쟈오리징이 선보일 퍼펙트 육아법이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통통 튀는 입담을 자랑했던 인도 아빠 투물은 귀여운 딸을 위한 인도식 스페셜 코스 육아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육아 반상회에 ‘뉴페이스’ 아빠들이 찾아온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출신 엘리트이자 영어 방송계 스타강사로 활동 중인 영국 아빠 피터가 등장한다. 피터가 영국 본토 발음으로 들려주는 자기소개에 김나영은 “킹스맨 같다”라고 찐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그러나 피터는 정작 자녀들이 영어를 멀리한다는 고민을 들고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글로벌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이 필요한지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빠 앤디와 딸 라일라의 자연주의 방목형 육아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딸이 밖에서 맨발로 다니고 손으로 흙을 만지게 하는 등 자연과 친해지는 육아법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딸이 강아지풀을 물자, 앤디는 “괜찮아요. 먹어도 안 죽어요”라고 말해 아프리카식 자연 속 방목 육아를 추구하는 면모를 드러낸다.

 

‘믈 건너온 아빠들’ 제작진은 “다양한 나라에서 건너온 아빠들 답게 우리가 몰랐던 세계 각국의 육아팁을 대방출한다. 만국 공통의 고민인 육아를 중심으로 재미와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글로벌 아빠들이 ‘정답’이 없는 육아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육아 반상회 ‘물 건너온 아빠들’은 오는 28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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