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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 희동리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나타난다, 오지라퍼 '안순경'!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이 사랑스러운 '오지라퍼'로 분해 평화롭고 고요한 시골마을 희동리에서 시끌벅적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9월 5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박수영이 연기하는 자영은 희동리 파출소 순경. 그런데 순경보단 마을 사람들에게 '희동리 민원센터'로 더 유명하다고 해서 그 사연에 궁금증이 샘솟는다.


자영은 희동리 안에서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아니 생기기 전에 미리 나타나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명 희동리의 '해결사'다. 특히 요리는 기본, 고장난 물건을 뚝딱 수리하고 필요한 건 금세 만들어내는, 그야말로 못하는 것 없는 자영은 넉살 좋고 사회성은 더 좋아서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매 순간 에너지가 넘치는 이 사랑스러운 '오지라퍼'는 그래서 희동리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소식이 없다.


오늘(15일) 공개된 스틸컷만 봐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희동리 곳곳에서 포착된 자영의 ‘오지랖’ 일상이 담겨있다. 기분이 상해 입을 삐쭉 내민 희동리의 귀염둥이 꼬마의 ‘친구’가 되고, 어쩌다 이곳의 수의사로 일하게 된 지율을 도와 강아지 구출 작전에도 뛰어든다. 순경복을 벗은 휴일이나 퇴근 후에도 ‘희동리 민원센터’는 쉬지 않는다. 태어나서부터 친구였던 상현(백성철 분)의 복숭아밭 수확을 돕거나, 마을 잔치에서 음식을 나른다. 이에 지율이 자영을 보고, “뭐 하는 사람이냐?”고 물을 정도라고. 그럼에도 그녀의 얼굴에는 싱그러운 미소가 가득하다. 이는 모두 정 많고 베풀기 좋아하는 성격과 넘치는 애향심 덕분이다.


박수영은 전작 ‘한 사람만’에서의 죽음을 앞둔 시한부 인플루언서 캐릭터는 완벽하게 벗고 전매특허인 사랑스러움을 더해 무한 매력 발산에 나선다. 경찰복을 입고 희동리 안에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스틸컷만 봐도, 안자영 캐릭터에 찰떡같이 녹아들었다. ‘어쩌다 전원일기’ 제작진 역시, “박수영은 안자영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제 옷을 입은 듯 딱 맞춤 연기로 극을 이끌고 있다. 이번 캐릭터를 통해 박수영이 희동리의 따뜻한 정서와 뭉근한 정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오는 9월, ‘어쩌다 전원일기’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전원생활의 로망을 느끼고, 박수영이 전파하는 씩씩하고 명랑한 힐링 에너지도 함께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되며, 오는 9월 5일(월)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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