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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시골 마을 '희동리' 3인방, 박수영(조이)X추영우X백성철 출격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가 오는 9월 5일(월) 첫 공개를 확정 짓고, 유쾌한 전원 로맨스를 펼쳐나갈 '희동리' 3인방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추영우, 백성철의 출격을 알렸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다.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스토리로 이미 많은 팬들의 검증을 받은 원작 웹소설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파스타’로 로맨틱 코미디의 신드롬을 일으킨 믿고 보는 ‘거장’ 권석장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눈이 시원해지는 푸른 녹음이 우거진 희동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풋풋하고 청량한 로맨스를 통해, 자극적이지 않고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순한 맛'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이들의 로맨스를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연애 세포가 꿈틀댄다며 예비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받고 있는 만찢(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 3인이 뭉쳤다.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찐’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박수영이 넉살 좋고 사회성도 최고인 희동리의 해결사 순경 ‘안자영’ 역을 맡았다. 또한, 드라마 ‘학교 2021’, ‘경찰수업’으로 무한 가능성을 터뜨린 추영우가 자영과는 달리 타인에겐 전혀 관심이 없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칠한 그야말로 서울깍쟁이 수의사 '한지율'로 분한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구경이’에서 이영애의 ‘키링남’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백성철이 희동리에서 나고 자란 자영의 절친이자 젊고 잘생긴 영농후계자 ‘이상현’을 연기한다. 보기만 해도 눈이 번쩍 떠지는 비주얼부터 싱그러운 연기까지 모두 갖춘 세 배우의 설레는 만남으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제작진은 “’어쩌다 전원일기’는 빨리빨리가 일상이 돼버린 현대인들이 한 번쯤은 꿈꿔 봤을 전원생활의 로망을 충족시키고, 그 사이 잊고 지냈던 순수하고도 청량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힐링 드라마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첫 공개까지, 시청자 여러분의 마음을 초록빛으로 정화할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매회 30분 안팎의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되며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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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지혜, 검사 남편과 생후 12개월 딸 윤슬이 최초 공개, '시청률 상승'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지혜가 돌아왔다. 8월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5.4%를 기록, 전주 대비 상승했다. 이날은 1년 3개월 만에 엄마가 되어 돌아온 ‘러블리 보스’ 편셰프 한지혜가 출연했다. 10년 만에 기적처럼 찾아온 아이 윤슬이 덕분에 더욱 행복하고 사랑스러워진 한지혜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방송 최초 공개된 한지혜의 생후 12개월 딸 윤슬이의 최강 귀요미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찾은 한지혜는 “지난번에는 방갑이(태명)와 같이 녹화해서 배가 많이 나와 있었다. ‘편스토랑’에서 좋은 기운 많이 주셔서 방갑이가 무사히 태어났다. 딸이고 이름은 정윤슬”이라고 밝혔다. 러블리한 한지혜의 등장에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공개된 VCR에서는 엄마가 되며 달라진 한지혜의 일상이 담겨 있었다. 새벽 5시가 갓 넘은 이른 시간부터 잠에서 깬 한지혜는 딸 윤슬이와 최선을 다해 놀아줬다. 애교 넘치는 한지혜의 목소리에 이어 화면에는 한지혜의 복덩이 딸 윤슬이가 잡혔다. 생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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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광주에 스타필드·백화점 개발 동시 추진
신세계그룹이 광주광역시 어등산 부지에 호남권 최초의 스타필드 건립을 추진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경험과 역량을 총집결해 쇼핑,문화,레저,엔터에 휴양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정통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광주(가칭)'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신세계그룹은 기존 광주 신세계를 대폭 확장하고 업그레이드해 지역 1번 점을 넘어 '국내 최고의 랜드마크 백화점'으로 개발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새로 태어날 '광주 신세계 Art & Culture Park (아트 앤 컬처 파크)'는 △강남점의 '고품격' △센텀시티점의 '매머드급 규모' △대전점의 '복합문화예술공간' 등 전국 각지 지역 1번 점 매장의 장점들을 결합한 미래형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 담당자는 '광주 신세계는 업계 최초로 현지 법인을 세운 후 28년간 광주, 호남 지역민의 사랑과 배려에 힘입어 지역 1번 점으로 성장해왔다'며 '광주 신세계를 비롯해 신세계그룹에 보내주신 광주,호남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래전부터 검토해 왔던 스타필드 광주 건립과 광주 신세계 확장 리뉴얼을 동시에 추진하게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