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8.3℃
  • 흐림강릉 31.7℃
  • 흐림서울 29.5℃
  • 흐림대전 30.7℃
  • 구름많음대구 34.0℃
  • 구름많음울산 32.8℃
  • 구름많음광주 32.0℃
  • 구름많음부산 30.8℃
  • 구름많음고창 31.0℃
  • 구름많음제주 36.0℃
  • 흐림강화 28.2℃
  • 흐림보은 29.8℃
  • 흐림금산 30.4℃
  • 구름많음강진군 32.8℃
  • 구름많음경주시 34.7℃
  • 구름많음거제 3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불후의 명곡' 2022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 1부는 맛보기!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다!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가 1부의 전율을 뛰어 넘을 블록버스터급 무대들로 꽉 채워진다.

 

오는 6일(토)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67회는 지난 주에 이어 ‘2022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로 꾸며진다. 1부와 마찬가지로 김창완밴드, YB, 크라잉넛, 몽니, 육중완밴드, 잔나비, 멜로망스까지 대한민국 대표 밴드들이 출격해 차원이 다른 무대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 예고영상에는 시간이 흘러도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특히 “이렇게 한 번에 볼 수 있는 게 가요계 역사에서 흔한 일이 아니에요”라는 잔나비 최정훈의 말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전 출연진 합동 스페셜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솟구치게 한다. 또한 몽니, 잔나비의 단독 무대를 비롯해 관객들을 열광케 한 블록버스터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준비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불후의 명곡’ 측은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아티스트들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타오르는 관객의 열기가 만나 한 여름 밤의 잊지 못할 축제를 완성했다”며 “한 자리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만나기 쉽지 않은 아티스트들이 뭉쳐서 쏟아내는 뜨거운 록 스피릿을 온 몸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미남당’ 기공식장 접수한 서인국-오연서, 빌런 소탕하고 고풀이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까
‘미남당’ 속 짜릿한 ‘사이다’ 전개가 계속될 수 있을까. 15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15회에서는 정의 구현을 위해 치열하게 질주해 온 남한준(서인국 분)과 한재희(오연서 분)가 베일에 가려진 ‘최종 빌런’ 고풀이의 정체에 한발 다가선다. 앞서 무녀 임고모(정다은 분)를 필두로 분양 사기를 모의하던 ‘상위 1%’ 빌런들은 자신들을 맹렬하게 추적해오는 미남당 팀과 강력 7팀의 기세에 조급함을 느꼈다. 이들은 기공식을 앞당겼지만, 미남당 팀원들과 함께 현장에 나타난 남한준이 무대 위에서 기자들을 향해 속 시원하게 모든 죄를 까발려 안방극장의 묵은 체증을 날려줬다. 이러한 가운데 15일(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강력 7팀과 함께 적들을 소탕하는 한재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서 남한준, 공수철(곽시양 분)과 합세하기 시작한 한재희는 흔들림 없는 시선과 냉철한 얼굴로 한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녀는 눈앞에 마주한 임고모에게도 냉담한 눈빛을 내비치며 강인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카리스마로 무장한 그녀가 어떠한 ‘사이다’를 선사할지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안심전환대출 ‘최저 3.7% 고정금리’, 내달 15일부터 신청
정부가 오는 9월 15일부터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최저 3.7%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우대형 안심전환대출 신청을 받는다. 집값이 4억원, 소득이 7000만원(부부합산) 이하인 1주택자가 받을 수 있는 서민용 대출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7일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국민,농협,우리,하나,기업은행 등 6개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안내를 한 후 9월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23만~35만명 정도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올해 공급 규모는 25조원이다. 안심전환대출 대상은 오는 17일 사전안내 이전에 제1금융권,제2금융권에서 취급된 변동금리 또는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만기가 5년 이상이면서 만기까지 금리가 완전히 고정되어 있는 주택담보대출 및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디딤돌대출 등 정책모기지는 제외한다. 부부합산소득 7000만원 이하인 1주택자이고 주택가격이 시세 4억원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접수 때 해당 주택의 시가(KB시세, 한국부동산원 시세)를 우선 이용하되, 시세가 없는 경우 공시가격과 현실화율을 활용한다. 안심전환대출 대환을 위한 기존 주담대 해지 때 금융기관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고 기존대출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