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6℃
  • 흐림강릉 23.9℃
  • 서울 23.8℃
  • 흐림대전 27.4℃
  • 구름많음대구 29.0℃
  • 구름많음울산 26.9℃
  • 흐림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7.0℃
  • 흐림고창 25.8℃
  • 제주 25.2℃
  • 흐림강화 23.8℃
  • 흐림보은 25.7℃
  • 흐림금산 27.1℃
  • 흐림강진군 24.0℃
  • 구름조금경주시 29.8℃
  • 흐림거제 26.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ENA 우영우 후속 '굿잡' 정일우, 재벌→탐정 변신 런웨이 포착! ‘이토록 다양한 매력이라니’

 

‘굿잡’ 재벌 탐정 정일우의 이중 생활이 시작된다.

 

오는 8월 24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예인이엔앰)은 초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권유리 분),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 남녀가 펼치는 히어로맨틱(Hero+Romantic) 수사극이다. 늦여름 안방극장에 늦더위를 날릴 웃음, 설렘 폭탄을 투하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굿잡’을 향한 뜨거운 기대, 그 중심에는 재벌 탐정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돌아오는 정일우가 있다. 극중 정일우가 연기하는 은선우는 재벌 위에 초재벌이라 불리는 은강그룹 회장으로 외모, 체력, 두뇌, 재력 등 모든 것을 갖춘 인물. 이에 더해 남다른 호기심까지 장착한 그는 밤이 되면 탐정으로 변신, 미해결 사건들을 풀고 다닌다.

 

이런 가운데 8월 3일 ‘굿잡’ 측이 은선우의 이중생활을 엿볼 수 있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은선우의 다양한 모습들이 눈길을 끌며 ‘굿잡’을 향한 호기심을 더한다.(https://youtu.be/UPK7W18u8As)

 

공개된 영상은 깔끔한 슈트를 차려입은 재벌 회장 은선우가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서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긴 복도처럼 생긴 이 공간에는 여러 인물로 변신할 수 있는 소품들이 가득하다. 마치 런웨이를 걷는 모델처럼 복도를 활보하는 은선우.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다른 사람으로 휙휙 바뀌는 그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낸다. 이는 수사를 위해 자신을 감춰야 하는 은선우의 변신을 담은 것이라고.

 

이와 함께 “탐정? 셜록 홈스 같다는 말 이제 지루해. 사실 나보다 조금 유명한 거 빼고는 외모도, 성격도, 재산도 나하고 비교가 안 되잖아”라고 말하는 은선우의 목소리가 들린다. 자신감을 넘어 오만방자하게까지 들리는 대사가 그의 능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초대형 스케일의 비밀 공간까지 만든 은선우의 재력에 한 번, 다양한 변장도 서슴지 않는 그의 이중생활을 향한 집념에 또 한 번 놀라는 티저였다. 이처럼 ‘굿잡’ 1차 티저 영상은 은선우라는 인물의 능력과 재력은 어디까지인지, 또 은선우가 이런 변장을 통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와 호기심을 치솟게 만들었다. 특히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배우 정일우의 열연이 ‘굿잡’과 은선우라는 인물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굿잡’ 측은 “재벌과 탐정을 오가는 은선우의 매력이야말로 우리 드라마의 가장 차별화되는 장점 중 하나다. 이번 티저 영상이 그 매력을 시청자 여러분에게 잘 전달했으면 좋겠다”라며 “정일우 배우는 대본 속 은선우의 매력을 100% 구현해냈다. 오는 8월 24일 ‘굿잡’ 첫 방송을 통해 정일우, 그리고 은선우의 매력에 빠져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벌 탐정 정일우의 이중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후속으로 8월 24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며, 올레tv와 seezn(시즌)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범형사2' 모범콤비 손현주X장승조, 선 넘는 악인들을 향한 반격 시작! 드디어 최대훈 재판 열린다!
‘모범형사2’ 손현주X장승조가 드디어 ‘하늘의 별’ 최대훈을 심판대에 올려놓는다. 하지만 그가 유죄를 선고받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변수가 존재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블러썸스토리, SLL)의 ‘모범 콤비’ 강도창(손현주)X오지혁(장승조)이 선 넘는 악인들을 향한 반격을 시작한다. 오늘(4일), 정희주(하영) 살인사건 관련, 드디어 재판이 열리는 것. 온갖 압박과 역경을 딛고 끌어낸 이 재판의 결과에 대해 시청자들의 이목 역시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강력2팀이 ‘초거물’ 티제이그룹을 상대하고 있는 만큼, 그 과정이 역시 쉽지 않을 전망. 담당 검사 차문호(고창석)의 말마따나, 용의자가 평범한 사람이면 재판에서 져도 열 내면서 술 한잔하면 끝. 하지만 상대가 대기업 회장이면 얘기가 달라진다. 지금까지 수사 과정에서도 강도창, 오지혁뿐만 아니라 주변 가족들에게까지 그 후폭풍이 밀려들었으니, 재판까지 열린다면 더 거센 벼락이 내리칠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감수하고 열린 재판이 승리로 이어지려면 다음과 같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먼저, 2년 전 천상우에게 폭행당한 김민지(백상희)의 증인 출석 여부다. 그녀는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